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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마드 선율님 입니다!
4일차 스터디 내용 정리합니다.
> 잘팔리는 이미지제작 스터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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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차 - 간단한 썸네일 제작하기(기초편)
이미지에 단순 텍스트박스를 넣는 기초를 3일차에서 스터디를 했었죠?
비슷하지만 약간 요소가 추가되는 4일차 입니다.
강조할 키워드가 있다면?
사용할 사진이 밝아서 화이트 컬러의 텍스트가 잘 도드라지지 않는다면?
두가지 의문엔 두가지 답으로 명쾌하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습니다.
1\. 강조할 키워드 - 텍스트박스를 별도로 만들어서 컬러를 주고, 사이즈를 키워 도드라져보이게 합니다.
2\. 사진이 밝다면 - 사진의 전체 배경에 약간 어두운 배경을 살짝 얹어서 사진 전체의 톤을 좀 낮추거나, 사진은 살리고싶다면 텍스트 배경에만 별도의 배경박스를 얹어주면 됩니다.
 
느낌이 확 다르죠?
원래 사용할 사진의 톤은 오른쪽 이미지로 노을이 그대로 쏟아지는 밝은 이미지예요.
저 위에 그냥 하얀 텍스트를 얹으면 글씨가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사진 전체에 배경을 얹은 1번과 사진의 노을 느낌은 좀 더 살리면서도 텍스트는 강조할 수 있게 텍스트 박스 뒷편에 어두운 배경을 깔아봤어요.
배경 까는 방법?
(저는 Canva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므로 그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좌측 메뉴: 요소 -> 색 채워진 사각형 선택 -> 컬러 검정으로 변환 -> 투명도 낮춤
> 인스타마케팅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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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 검색태그
3일차에서는 전체적인 여러 태그 종류와 그 개념에 대해서 정리를 했었죠?
4일차는 앞으로 우리가 사용하게 될 태그에 대해 좀 더 심도깊은 이해와 준비를 해 보고자 합니다.
#검색태그 는 무엇일까?
3일차 정의에서 간단하게 정리를 했듯이, 뭔가 구매나 소비, 실 사용의 목적을 가지고 검색을 할 때 검색창에 입력하고 확인해 보는 키워드예요.
예를 들어 낯선 지역에 여행을 갔는데, 거기에서 식사를 하려고 한다면 지역명_맛집 을 검색해 보겠죠? 제주도에 가서 셀프웨딩스냅을 찍고싶은데 그걸 찍어주는 스튜디오? 작가? 가 있을까? 한다면 제주도_스냅촬영, 제주_셀프웨딩작가, 제주_스냅촬영, 혹은 내 숙소가 중문이라면? 중문_스냅촬영, 중문_웨딩스냅, 중문_스냅작가, 중문_셀프웨딩촬영.. 등등 다양한 키워드를 찾아볼 수 있겠죠?
이런 태그를 검색태그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이걸 찾는 사람이 이런 키워드를 검색한다면 내가 그런 업체를 운영하고있다면?
이렇게 검색하는 손님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내 컨텐츠에 이런 키워드의 해시태그를 걸어서 올려야겠죠?
실질적으로 "지역명_아이템" 은 굉장히 메시지가 명확하면서도 가장 손쉽게 처음 검색해 볼 수 있는 태그이기 때문에 검색태그지만 전략적으로 인기태그로 활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 키워드를 잘 걸어주시면 효과가 분명히 있으실꺼예요.
그렇다면 온라인 제품 같은 경우는?
특정 지역을 한정지을 수 없죠? 그렇다면 아이템 자체를 검색해서 내 제품까지 잠정소비자가 와야하는데, 내 아이템을 검색했을때 첫화면! 인기게시물 화면에 올라있어야 클릭율이 높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아이템을 담고있는 컨텐츠가 인기컨텐츠여야 하는데 우리네 계정으로는 아직 어렵죠? 그래서 인플루언서계정을 이용합니다.
유명한 사람 - 팔로워수가 많고, 게시물이 많고, 소통이 많은 계정 - 에게 제 아이템 컨텐츠를 올려달라고 하는거죠. 그러면 지수가 낮은 제 계정에 올릴 때 보다 더 파급력이 높고 인기게시물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겠죠? 이런 활동을 인스타바이럴 이라고 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활동에 최적화 되어있는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을 내 사업아이템에 맞게 적절히 이용하는것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인플루언서가 되던가~ 아니면 이미 인플루언서가 된 계정을 활용하던가~
자, 그럼 다시 검색태그 로 돌아와서!!
검색태그를 어떻게 만들고 걸어야 하지?
1차적으로 본인의 사업에 대해서 올릴 사진을 많이 준비해 놓으셔야 합니다.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사진으로 얘기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사진 준비가 최우선이예요.
본인이 사진을 잘 찍는다면 그걸로 하면 되고, 그럴 자신이 없다면?
전문가를 활용하는것도 방법이죠. 하루 정도 다양한 컨셉으로 사진촬영을 해 놓으면 그 사진들로 몇백 몇천개의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결코 아까운 투자가 아닙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 퀄리티도 매우매우 중요해요.
같은 키워드 검색을 해서 여러가지 이미지가 보이는데 한번이라도 눈길이 가고 튀어야 소비자의 클릭을 유도할 수 있지 않겠어요?
암튼, 사진이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검색태그를 뽑아서 정리를 해 봅니다.
예를 들어, 제가 강남역에서 카페를 운영한다고 해 보죠.
지역명_아이템 으로 1차로 정리를 해 봅니다.
*지역명_카페*
*지역명_맛집*
*지역명_단체모임*
...
등의 1차 카테고리를 분류하고 해당 제목에 맞게 태그를 확장시켜나가는거죠.
*지역명_카페*
#강남역_카페 #논현역_카페 #역삼역_카페 #선릉역_카페 #신사역_카페 #압구정_카페 #신논현역_카페 #서초역_카페 #강남_카페 #논현_카페 #역삼_카페 #선릉_카페 #신사_카페 #신논현_카페 #서초_카페 #강남역_카페데이트 #논현역_카페데이트....
계속 약간의 키워드를 바꿔가면서 확장해 나갈 수 있겠죠? 이렇게 정리한 태그를 계속 복붙해서 사용하는 것 또한 비추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생각보다 똑똑해서 복붙을 싫어하거든요.
리스트 다양하게 준비해 놓은다음 여기저기서 떼서 사진에 맞는 태그를 조합해서 사용하는것을 권장해요.
준비한 태그가 다 소진이 된다면?
그럼 태그를 다시 뽑아야겠죠? 태그를 확장시켜야합니다. 사실 지역명_아이템 으로만 태그를 만들기에는 너무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태그 범위를 좀 넓힐 수 있게끔 지역명 만으로도 만들거나, 지역명_목적 등으로 리스트를 만들거나 해야하죠.
어떤태그가 좋은 태그일까?
사실 태그 만들기라는게 말 그대로 단어 조합인데, 나는 이렇게 검색하지만 남은 이렇게 검색 안한다면?
만들어봤자 아무 소용이 없겠죠?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찾은 소소한 팁은,
인스타그램 검색창에 검색할 키워드의 서두를 입력하면 그 키워드를 포함한 인기키워드들이 하단에 떠요.

빨간 네모를 한 것 처럼 해당 키워드에 게시물이 몇개가 있는지 나오게 되요. 그 말은 그만큼 많이 검색을 해본다는 뜻이겠죠? 저렇게 너무 숫자가 큰 키워드는 인기태그 이기 때문에 내 게시물로 유입되게 하기 힘들지만 그런만큼 또 안 쓸 수도 없는 태그입니다.
큰 지역명에서 언더바 _ 를 사용해 더 세분화 하다보면 몇백개? 의 게시물이 있는 키워드들이 있고, 혹은 하나도 뜨지않는 키워드가 있을꺼예요. 하나도 키워드가 없다면 말 그대로 나만 찾아보는 키워드기 때문에 굳이 만들 필요가 없고, 몇백개 정도는 경쟁은 치열하지 않지만 그래도 찾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실제 내 고객이 될 수 있는 목적을 가진 사람이 게시물을 볼 확률이 올라갈 수 있는 태그겠죠?
처음엔 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여러번 작업을 해보고 검색을 많이 해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한 게시물에 태그를 사용할때는 10개~15개 정도가 적당하구요.
꼭 넣어야 할 "핵심태그" + "유입을 위한 인기태그" + 내 타겟 태그" 를 조합해서 업로드 하면 됩니다.
단, 이 태그들은 사진 / 본문 과 매칭이 되는 태그여야 한다는 점 명심하시구요~~
5일차는 제작태그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