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노마드 선율입니다!
9일차 스터디 정리합니다~~ :)
> 잘팔리는 이미지제작 스터디 30일
>
> 9일차 - 공지용 썸네일 제작
9일차 이미지제작 포인트는 비즈니스계정, 즉 오피셜계정 운영시 여러 게시물 중 좀 튀어야하는 공지사항 등을 올릴때 사용하면 좋은 썸네일 제작이었어요.
보통 오피셜계정은 개인계정과 다르게 피드를 깔끔하게 맞추기도 하고 전체적인 컨셉을 동일하게 맞춰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때문에 정사각형의 이미지칸을 텍스트칸과 이미지칸으로 나눠 상단 혹은 하단에 텍스트부분을 배치하고, 나머지 부분에 이미지를 크게 넣어 보고싶은 정보의 제목을 가진 이미지를 클릭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예시에 보면 중간에 붉은 박스 보이시죠? 뭔가 주위와는 이질적이라 눈에 확 들어오는 썸네일!
이렇게 전체적인 피드들 중에서도 꼭 봤으면~ 하는 내용이 있을때 기존의 썸네일과는 다른 썸네일을 제작해서 클릭률을 높힐 수 있을꺼예요.
그래서 이번 9일차는 그런 썸네일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이미지를 바탕에 깔고, 그 이미지를 다이아몬드 형태의 어두운 배경을 깔아줍니다.
여기서 다이아몬드 모양 만드는 법은 - 정사각형을 선택해서 돌리기만 해 주면 오케이!
어두운 배경이 바탕의 이미지를 가리지 않도록 투명도를 조절해줍니다.
그런다음 메인 제목을 중앙에 배치하고 허전한 상단 혹은 하단에 약간의 추가정보 혹은 적절한 이모티콘 등을 삽입해서 꾸며주시면 됩니다.
내용과 이미지에 따라서 텍스트의 폰트 및 컬러등을 자유롭게 바꿔서 잘 어울리는 매칭을 찾아보세요.
매번 똑같은 이미지에 심심한 피드라면 이렇게 가끔은 다른 썸네일을 제작해서 이목을 끄는 법도 매우 중요할 것 같네요.
> 사업주를위한 인스타마케팅 30일
>
> 9일차 - 중간 Q&A + 결과보다 과정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과 스터디를 함께 하다보니 질문이 많아요.
그래서 그 질문들에 답을 하면서 좀 더 인스타그램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1. #첫줄 해쉬태그는 왜 쓰는걸까요?
A1. 인스타그램에서 피드를 올리며 본문을 작성할때 바로 작성을 하게되면, 보이는 화면이 내 계정이름 옆에 바로 본문이 붙어요.
 
왼쪽같은 경우 계정 옆에 내용이 바로 붙었죠?
오른쪽은 한칸 내려서 쓴 경우예요.
어떤게 더 잘 읽히고 깔끔해 보이나요?
당연히 오른쪽이겠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쓴답니다.
Q2. 해시태그 팔로우를 할때 메인으로 선택되는 사진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2. 아래 처럼 #카드뉴스 라고 검색했을때, 제일 상단 왼쪽에 사진이 하나씩 나타나는데 그 사진의 기준은 아무래도 그 해시태그로 업로드 한 사람 중에서 지수 - 계정지수 혹은 인기지수 등 - 가 높고 인기가 높은 게시물일 경우가 많아요. 그 키워드를 대표할 수 있는 이미지이기 때문에 바뀔 수도 있어요. 개인이 설정하는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 선택된다고 할 수 있죠.
인스타그램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기반이기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올리면 컨텐츠가 노출이 잘 되고 클릭이 잘 되고 잘 뜨고 파급효과가 좋기 때문에 그런 영향력이 있는 사진들이 메인에 선택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Q3. 관련항목은 뭔가요? 어떤 기준으로 뜨는거죠?

A3. 쉽게 설명하기 위해 네이버를 예로 든다면 일종의 연관검색어라고 할 수 있어요.
해당 해시태그를 검색을 하고 팔로잉을 하면 그 아래 관련 해시태그가 떠요.
검색한 해시태그를 팔로우 한 사람들과 연관있는 해시태그를 추천해 주고 그걸 팔로우하면 그 항목들이 또 관련항목으로 계속 뜨게 되는거죠.
> 과정과 결과?
기본적으로 인스타그램은 과정에 반응을 합니다.
누구의 과정? 내가 만드는 과정!
사람들은 그걸 궁금해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개인계정과 오피셜계정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셔야합니다.
모든 경우에 적용이 되는 경우는 아니지만, 지속적인 과정은 개인계정을 이용해서 올리고,
그 결과물은 오피셜계정에 올리기를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올리지만 마시고 그 계정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어느정도 놀아줘야합니다.
개인계정으로는 내 개인적인 네트워킹을 위해 친구들 컨텐츠에 좋아요도 누르고 댓글도 누르고~
그러다 저한테 관심있는 친구의 친구 들이 제 계정에 올 수도 있겠죠?
오피셜계정으로는 내 사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검색해보고 둘러보고 소통을 해 보세요.
그러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 사업주? 혹은 소비를 하고자 검색해 보는 사람들? - 에게 제 사업의 오피셜계정의 컨텐츠가 도달할 수 있지 않겠어요?
지속적인 스터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