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노마드 선율입니다!
15일차 스터디 정리합니다.
> 잘팔리는 이미지제작 스터디 30일
>
> 15일차 - 이미지를 강조하는 썸네일
15일차 스터디는 14일차와 동일한 주제로 다른 이미지 표현 방법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동일한 주제의 연장선상에서 이미지 즉 사진 자체를 강조하는 썸네일인데요.
14일차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찍는듯 한 연출컷 제작이었다면, 15일차에는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찍은듯한 이미지 연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폴라로이드로 찍는 것과 같은 연출을 하는 이유는 아날로그감성을 넣고싶을때, 혹은 순간을 찰칵! 해서 찍는 듯한 순간포착의 느낌을 주고싶을때, 또는 기억에 저장해두고 싶은 순간을 폴라로이드로 찍고 그 하단에 메모를 적어 꾸미거나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메시지 등을 적기도 하죠? 그런 느낌을 주고싶을때 이런 연출기법을 쓸 수 있습니다. 등이 있을 수 있어요.
따라서 사진에 대한 기억을 폴라로이드 카메라에 담아서 남기는 것처럼 이미지에 남기는 썸네일 기법을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제작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많이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다양한 이미지 연출컷들이 있고, 그 중에 내 사진을 잘 강조해 줄 수 있는 연출컷이 어떤것인지 보고 연습해보고 따라해보고 하다 보면 또 새로운것을 찾게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
  
한 순간을 순간포착한 듯 폴라로이드 사진 같은 이미지.
제작 방법 알려드릴께요.
먼저 Canva 에서 업로드할 사진을 불러옵니다.
14일차에서 동일하게 뒷배경 흐리기를 들어가 줍니다.
혹시 까먹으셨을까봐 14일차 링크 첨부해 놓을께요~~ :)
[ [100일 스터디] 14일차_잘팔리는이미지제작_사진을 강조하는 썸네일 & 인스타마케팅_ 제작태그 안녕하세요,노마드 선율입니다!14일차 스터디 정리합니다!! 잘팔리는 이미지제작 스터디 30일우리가 식당에... seonyul.blog.me ](https://seonyul.blog.me/221682022388)

자 그런다음 요소 >> 도형 에서 사각형을 선택해 줍니다.

배경 안에 사각형을 넣어 색깔을 하얀색으로 바꿔주고, 요소 >> 그리드 >> 사각형 한장짜리 그리드를 선택해 줍니다.
도형과 그리드의 차이는 도형은 말 그대로 컬러로 찬 도형이구요, 그리드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사각형 안에 사진이 쏙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얀색 사각형 바탕을 폴라로이드 사진 전체라 생각하고 그리드가 올라간 부분을 사진부분으로 생각해서 아랫쪽에 여백을 남기고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모양을 잡아줍니다.

그런다음 위처럼 원본 사진을 사각형 그리드 안에 끌어서 넣어줍니다.
뒷 배경을 약간 흐리게 하긴 했지만 도드라진 부분이 좀 덜 도드라져보이죠?
요기서 꿀팁!!
뒷 배경을 살짝 눌러주고 강조하고자하는 메인 이미지를 더 강조하기 위해 뒷 배경에 불투명블랙 배경을 깔아줍니다.

요소 >>도형 에서 사각형을 다시 한번 선택한다음 전체 이미지 크기에 넣어주고 배경 컬러를 블랙으로 바꿔준 뒤, 오른쪽 상단에 있는 위치 버튼을 클릭한 다음 뒤로 뒤로 보내서 배경쪽만 막을 한번 깔아줍니다.

그런다음 오른쪽 제일 끝에 있는 모자이크처럼 생긴 부분을 클릭하면 투명도를 조절하는 바가 생겨요.
그걸 죄-우로 조정해서 불투명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좌/우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배경에 불투명막을 안깔고/깔고의 차이예요.
확실히 깔아준 이미지의 메인사진이 훨씬 돋보이죠?
자 마지막은, 하단의 하얀부분에 마치 폴라로이드 사진에 손메모를 하듯이 메시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어떤 메시지냐에 따라서 아이콘을 골라 넣고, 폰트의 굵기와 폰트를 선택해서 넣어주면 끝!
메시지가 있는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그냥 사진 한장과 메시지가 담긴 이미지의 도달률과 클릭률은 확실히 다르답니다.
기획과 마케터의 의도가 담긴 이미지를 잘 제작해서 도달률을 더욱 끌어올려봅시다!!
> 사업주를위한 인스타마케팅 30일
>
> 15일차 -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살펴보기
인스타그램마케팅 스터시 2일차에서 비즈니스계정으로 전환하기에 대한 주제를 말씀드리면서 실제로 전환 해 보라고 말씀드렸었어요. 그러면 인스타그램의 통계 - 인사이트 - 를 볼 수 있다고 언급했을꺼예요.
그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좀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비즈니스계정으로 전환을 하면, 피드를 올릴때 마다 하단에 파란글씨로 인사이트 보기 라는게 뜹니다.
그걸 클릭하면 하기와 같은 통계화면이 아래에서 올라와요.

그러면 좋아요 / 댓글 / DM / 북마크 수 부터 내 프로필 방문 수, 도달 수 등이 보여요.
프로필 이라는 것은 메인 화면에서 내 프로필 더보기 해서 클릭한 걸 말하는 거예요.
팔로우는 이 컨텐츠를 보고 팔로우가 몇명이 늘었는지 예요.
도달과 노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도달은 몇명이 이 피드를 봤는지를 말하는 수치예요.
노출은 이 이미지로 들어왔는데, 이 이미지만 봤을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미지들도 봤을 수 있겠죠? 이런 경우 중복카운트가 되는데 그 카운트가 모두 더해진 수치라고 보시면 되요.
그 노출이 어떤 경로로 이뤄졌냐 하는게 그 하단에 있는 해시태그 / 홈 / 기타 로 보이는데 컨텐츠에 따라서 검색탭 등 다른 카테고리 이름이 뜰 수도 있어요. 이건 수치가 높은 순서대로 보여요.
해시태그 - 인스타그램 내 검색 - 를 통해서 들어왔는지, 아니면 그냥 홈화면(메인)에 뜨는 피드를 스크롤 하다가 들어왔는지도 알 수 있어요.
홈에서 유입이라는 것은 나를 팔로우를 한 사람들의 피드에 내 게시물이 떠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것을 말하는데 모든 팔로워들에게 내 피드가 100% 노출되는것이 아니예요. 똑똑한 인스타그램이 나름 사진을 선별해서 좋은(?) 사진들만 보여줘요.
그럼 좋은 사진이란 무엇이냐?
1\. 기본적으로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
인스타그램은 누누이 말했듯이 사람사이의 관계기반플랫폼이기때문에 아무래도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을 기본적으로 좋은 사진이라고 인식합니다.
2\. 사람들의 체류시간이 길거나 반응이 많은 사진
올린 이미지를 사람들이 보고 그냥 휙휙 넘기는게 아니라 사진이 여러개라면 밀어서 계속 보기도 하고 한 컨텐츠를 오래 보고 머물러 있다면? 또 그 이미지를 통해 팔로우가 많이 일어난 사진들.. 팔로우 또한 반응이죠? 그런 사진들은 아 재미있다 라고 생각하겠죠? 그래서 이런 사진을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3\. 소통이 많은 사진
관계기반플랫폼 인스타그램답게, 사람들이 반응을 많이 한 사진 - 좋아요도 많고 댓글도 많고 대댓글도 많고 그래서 사람들의 소통이 많이 일어나는 그런 사진 -을 좋아합니다. 서로 소통이 많은 사이일수록 서로의 홈에 더 많은 게시물이 노출되는거죠. 즉, 활동을 많이 해야 내 게시물이 다른사람의 홈에도 잘 뜬다는거예요.
기타 라고 나와있는 부분은 그 외의 플랫폼 - 검색엔진-네이버 / 다음 / 구글 등등.. - 에서 검색으로 유입되어 들어온 것들을 말하는거예요.
이렇게 인사이트를 분석해서 유입이 유독 많은 해시태그들을 분석한다거나,
유입이 많았던 이미지가 어떤 스타일이었는지 분석을 해서 그 해시태그들을 중심으로 또 태그를 잡거나 혹은 인기가 높았던 이미지 스타일을 벤치마킹해서 제작해 올리면 또 비슷한 혹은 높은 도달률을 얻을 수 있겠죠?
또 한가지, 도달률을 높히려면...
사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돈을 쓰면 되요. 인스타그램은 이미 광고플랫폼이 된지 오래고 당연히 인스타그램에 돈을 쓰는 사람 - 광고주 를 좋아하겠죠? 어느정도 돈을 쓰면 확실히 쓴만큼의 도달률이나 노출률은 높아질꺼예요. 그리고 광고를 중단했다 하더라도 바로 도달이나 노출률이 확 떨어지진 않아요.
잇스타그램은 이미 이 계정은 돈을 쓰는 계정이라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돈을 썼다가 안쓰더래도 기억하고 좀 더 노출을 시켜주곤 합니다. 그래야 이 사람이 또 돈을 쓸꺼야~ 하면서요..
알면 알수록 똑똑한 인스타그램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시험삼아서 살짝 돈을 써 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네이버, 유튜브도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살짝 돈을 쓰면 또 플랫폼들에서 노출도 잘 시켜주고 그럽니다..ㅎㅎ
15일차는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