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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마드 선율입니다!
21번째 스터디 정리합니다.
> 잘팔리는 이미지제작 스터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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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차 - 정보전달용 컨텐츠 표지 썸네일 제작
지난 3회차 동안 인스타그램에서 정보성 카드뉴스의 본문 페이지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정보성 카드뉴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사업아이템만으로 인스타그램에 다양하고 지속적인 컨텐츠를 올리기 어려울 때,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므로써 인기게시물에 노출이 되고, 그 게시물을 본 사람들이 이 정보를 제공한 업체의 정보가 담겨있는 마지막장까지 와서 잔상에 남아 실제 방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물론 본 사람 100%가 다 내 손님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좋은 정보를 아무 대가 없이(?) 올려주고, 내가 그걸 보고 여행을 참고했는데 마침 그 근처에 이 정보를 제공한 업체가 있다면 한번 쯤 가보자 하고 생각이 들지 않겠어요?
어쨌든, 타켓태그를 통해 해당 피드가 인스타그램의 인기게시물에 노출이 되었을때 썸네일에서부터 매력적으로 보여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하는 정보성 카드뉴스 표지를 제작하는 법에 대해 스터디를 해보고자 합니다.
  
제작해본 이미지들 입니다.
세가지의 공통점은 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성 카드뉴스이고, 어떤 업체가 제공한 정보인지 표지에서도 나타난다는거죠.
첫번째 카드뉴스는 제주도에 있는 곰탕제작소 라는 식당, 두번째 카드뉴스는 뉴질랜드 한달살기 프로그램을 가지고있는 클라라컨설팅, 세번째는 남아공패키지투어를 가지고있는 선율투어(가상의 회사로 제가 그냥 사심담아서 지어본거예요.ㅋㅋ)
어쨌든 그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궁금해하고 혹할 내용들이죠?
제주도 가려는데 어딜가지? 뉴질랜드 한달살기를 하고싶은데 간 김에 어디를 꼭 봐야하지? 남아공에 와이너리가 그렇게 많다는데 그 중에 어딜 가봐야하지? 사람들은 어디를 좋다고 했을까?
등등 사람들의 심리가 후기 좋은곳을 신뢰하잖아요~
내 고민의 자료찾는 시간을 확 줄여줄 TOP 3 혹은 TOP 5 , TOP 10 컨텐츠들은 인스타그램의 인기게시물 분야의 스테디셀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먹히는(?) 키워드죠.
만드는 방법은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Canva에 사용할 이미지를 먼저 넣어주세요.

여기서 이미지는 배경의 역할을 하고, 텍스트가 눈에 더 들어와야하기 때문에 조정값을 통해 밝기 및 흐리기를 조절해서 사진을 약간 다운시켜줍니다. 이 조정값은 정해진 정답이 아니라 업로드할 사진의 퀄리티에 따라서 알맞게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다음 텍스트박스를 이용해 제목을 넣어줍니다.
제목이므로 너무 길지않게! 두 줄 정도로 하고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가 눈에 잘 들어오도록 특히 TOP 숫자 부분을 제일 강조해서 제목을 만들어주세요.
그런 다음 제목 하단에 정보를 주는 업체의 정보를 메인 제목보다는 작은 크기로 넣어주었습니다.
저는 저렇게 총 4가지의 텍스트박스를 사용했어요.
텍스트 내용과 사이즈 폰트 컬러 등에 따라서 여러개의 텍스트박스를 사용하는것은 전혀 무관해요!!
저렇게 텍스트만 넣으니 너무 밋밋하죠?
주변을 꾸밀 요소를 넣을꺼예요.
이것도 취향에 맞게 선을 다양하게 활용하거나 이모티곤을 넣거나 할 수 있어요.

첫번째 두번째 이미지는 비교적 간단하게 직선들로 이루어진 박스를 만들어 제목을 넣고 따옴표 요소를 활용해 꾸며주었다면, 예시로 든 와이너리 투어 카드뉴스 썸네일은 좀 다양하게 넣어봤어요. 뭔가 와인포도나무의 덩쿨을 느낌의 프레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비슷한 모양을 요소 >> 라인 에서 찾았는데 저게 양쪽으로 되어있지만 사실은 한쪽이예요. 그래서 잘 붙여주었습니다.
하단의 덩쿨스러운 라인이 좀 화려했기 때문에, 상단에는 오히려 심플한 느낌으로 가고싶어서 얇은 점선을 이용했고, 그 사이에 센스있는 와인잔을 살짝 넣어주었어요.
사용된 아이콘들과 요소들이 다 나름 연관성이 있죠? 누차 말씀드리지만 정답은 없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사업주를위한 인스타마케팅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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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차 - 인스타그램으로 오프라인 사업 홍보하기
저희 스터디는 대기업을 위한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아니예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인스타그램 마케팅 책들은 거의 대기업의 사례들을 예로 들고있죠? 그러나 실제로 대기업들은 (저도 기업에서 마케팅을 근 10년간 했었지만..) 돈으로 마케팅을 합니다. 돈이 많이 쓰면 사실 쓴만큼 효과도 많이 나타나게 마련이죠.
그런데 저희 인스타그램 마케팅 스터디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사업주를 위한 인스타마케팅 이예요. 즉 우리 주위의 소상공인 사징님들이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을 해보긴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막막한 분들이 많은것 같아 개설된 스터디죠.
저희 취지에 맞게, 사업주분들의 사업 아이템을 예로 들어서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사업에 활용해 홍보를 해야하는지 알려드릴께요. 특히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사업하시는 분들 - 맛집, 호프집, 옷집, 카페 - 등 오프라인에서 손님들이 꼭 방문해서 서비스를 받거나 소비해야하는 업종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실제로 저희 국제디지털노마드협회에서는 그런 사업주분들의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맡아서 많은 운영을 했고 또 하고있습니다. :)
효과가 좋은 사례를 가지고 말씀드릴께요. 우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다행스럽게도 실제로 저희 국제디지털노마드협회에서 진행한 사업주분들의 사업의 경우 실패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노출 얼마 보장, 좋아요 몇게 보장 등을 내세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마케팅 을 기반으로 피드를 구성하고 카드뉴스등을 제작하고 있거든요. 여타의 대행사들과는 좀 접근방식이 달라요. 사실 단순 숫자로의 노출이나 좋아요는 프로그램만 돌려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실제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 보고 소비를 고려하게 하는게 더 중요할거 아닐까요?
예를 들어서 제주도 리조트의 경우, 얼마전 태풍이 있었기 때문에 포스팅을 올릴 때 제주태풍 으로 해시태그를 달았더니 유입이 엄청났어요. 그런데 그렇게 제주태풍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우리 리조트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일까요? 그건 아니라는거죠~
저희는 실제로 저희 사업을 이용하려고 검색하는 상대적으로 좀 적은 수의 잠정고객들이 컨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컨텐츠의 질을 높히고, 그 컨텐츠를 보게 된 사람의 체류시간을 늘려서 저희가 말하는 메시지를 흡수할 수 있게끔 하는것이 저희의 방법이예요. 따라서 컨텐츠의 퀄리티 - 컨텐츠를 만드는 실력이 좀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서두에 말했던것처럼 돈을 쓰면 좋은 퀄리티의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우린 그게 또 어렵잖아요. 때문에, 기획은 사업주가 잘 해 주고 포인트만 전달을 하며, 그 카드뉴스는 누군가가 (아무래도 프리랜서 마케터.. 저같은 사람이겠죠?ㅎㅎ) 만들어준다면? 제작 자체는 돈이 많이 들지 않아요.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비용의 50% 이상은 기획비라고 보시면 되요. 그 부분을 사업주가 맡는다면 얼마나 많이 세이브가 되겠어요??ㅎㅎ
주제문구, 강점, 매력적인 상품 등의 정보는 사업주가 제일 잘 알겠죠? 그 부분을 맡아달라는 겁니다.
사례 1) 제주도 국수집

최근에 대행을 시작한 업체의 오피셜계정입니다. 제주도에있는 국수집이예요. 어떤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음식점인데, 썸네일들이 음식 이미지보단 텍스트가 더 눈에 확 들어오죠?
왜 그랬을까요? 이 곳은 메뉴가 다양하지않고, 실제로 사진을 찍었을때 막 예쁘게 플레이팅 되는 메뉴가 아니예요. 때문에 음식의 이미지는 좀 눈에 안들어오더라도 매력적인 텍스트를 전면에 배치해서 그 메뉴가 돋보일 수 있도록 만든 기획이 녹아있습니다. 매우 고민을 많이 들어간 기획이랍니다.
이 사업아이템의 경우 팔로우 수 자체가 중요하진 않아요. 서울에 있는 사람이 이 계정을 팔로우 한다고 해서 오늘 점심으로 저 국수를 먹을 순 없잖아요. 실제로 여기 지역에 있는 사람들, 제주도에 여행온 사람들 - 이 피드를 보고 여기서 국수하나 먹으러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중요하죠? 인스타그램은 시쳇말로 나 지금 이거먹어~ 를 보여주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작태그가 엄청 중요합니다.

맛집의 경우 위의 예시처럼 지역멍+A 의 검색태그가 매우 중요해요. 제주도민맛집, 제주스타그램 이런건 인기태그구요. 제주공항근처맛집, 제주연동, 제주연동맛집, 바오젠거리 뭐 이런건 검색태그예요. 사람들은 지금 여기 바오젠거리에서 뭘 먹고 뭘 하고 있나도 인스타에서 검색을 해 본다는거죠.
검색결과에서 인기게시물이 처음 나타나긴하지만 최근게시물 탭도 눌러서 보구요. 그럴때 이 게시물이 보인다면 어? 여기 국수집이 있네? 하고 관심을 가지고 먹으러 갈 생각을 할 수도 있겠죠?

자, 지금 #제주고기국수 라고 검색을 해 봐서 최근게시물 탭을 눌러 내려봤어요. 이렇게 다 이미지 사진만 나오는 피드들에서 저희가 만든 이 피드가 뿅 하고 들어가있죠? 확실히 다른 사진들에 비해서 눌러보고싶게 생기지 않았나요? 해서 눌러보면 여러장의 카드뉴스가 차례로 나오고,


이렇게 다섯장의 피드를 넘기면서 보다보면 컨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고 마지막 장에 있는 업체 정보를 보고 어? 여기 어디야? 여기 가볼까? 하는 마음이 들기가 더 쉽고 자연스럽겠죠?
따라서 오피셜계정에 처음 들어왔을때, 여기 뭐 파는 곳이야? 세트는 어떻게 되? 가격은 어떻지? 영업시간은? 포장은 되나? 자리는 예약을 해야되나? 위치는 어디지? 등의 정보가 담겨야하고 지금이 사례는 막 시작한 업체기 때문에 해당 정보들로 앞으로의 피드가 쫙 준비될 꺼예요.
그래서 그런 필수 정보들이 담긴 피드가 한 30개 정도 쌓이면 이제 다른 작업을 합니다.

이런 인기키워드를 검색했을때, 여기 맛집이 뜨도록 말이죠. 하나만 뜨는게 아니라 여러개 떠야 한다는거죠.
이 식당의 경우는 일단 30개정도로만 오피셜계정에 올려놓고 그 다음은 인스타그램 바이럴을 활용해 하루에 3개씩 계속 쫙쫙 확산을 시킬꺼예요. 기본적으로 다른 대행사에서도 바이럴을 하긴 합니다. 시세는 뭐 알아보시면 되겠지만 보통 평균가 기준 하나당 2-3만원정도 해요.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은 소량주문(?)은 안받는다는거죠. 월 50개 인스타그램 바이럴 총 100-150만원 뭐 이런식으로 통으로 계약을 하는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저희 국제디지털노마드협회의 경우 따로 그런 풀을 가지고 있고,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신 사업주분들이 요청을 하신다면 건바이건으로 진행을 해 드려요. 당연히 가격도 다르겠죠? 대신, 저희 마케터들이 만든 피드들은 그 마케터들의 계정에도 포트폴리오 자료로도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다격이 다른 부분 이해하시리라 생각해요! 노출하기 싫다? 그러면 정가에 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저희한테 의뢰를 하실때는 사업주님께서 기획을 다 해서 주셔야되요. 사진과 텍스트 다 준비해서 주시고 뿌리기만 하는게 바이럴이예요. 근데 스터디를 참여하시는 사업주분들이 그것도 어렵다!! 하시면 같이 스터디 하고있는 마케터들 있죠? 그 분들한테 요청해 보세요! 해줍니다!!ㅎㅎ
그냥 오피셜계정에 있는 걸 인기게시물에 못띄우나요?
생각보다 많이 똑똑한 인스타그램은 그 오피셜계정이 뭐하는 계정인지 알아요. 아무 댓가없이 인기게시물에 노출시켜줄까요? 아니예요. 돈을 내라 이거죠~ 광고하면 띄워줄께.. 그 광고비 가 곧 돈이죠.
어짜피 써야하는 광고비를 인스타그램에 쓰느냐, 마케터한테 쓰느냐 이 선택은 사업주의 몫인데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의 광고노출은 타겟이 너무 광범위하게 잡히기 때문에 정말 타겟에만 노출시키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가성비를 따진다면 바이럴로 진행하는게 훨씬 이득이예요.
어쨌든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게시물에 올리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좋아요 하트 수와 노출수 등이 중요한데 그건 순수하게 진행하기는 어려워요. 대행사들도 프로그램 쓰고, 저희도 물론 씁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은 생각보다 많이 똑똑하기 때문에 그 또한 알아요. 응~ 프로그램써봐~ 노출 안될꺼야~~ 라고 하는거죠.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노출되는 방법을 국제디지털노마드협회는 알고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지수가 좋은 계정에는 프로그램을 살짝 돌려도 먹혀요. 그게 어떻게보면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큰 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즉, 유령계정은 아무리 프로그램을 돌려도 절대 안된다는거예요.
결론은, 공식 오피셜계정의 경우는 한 30개 정도의 필수정보로만 유지하고 그 이후로는 바이럴로 뿌려라! 하는거예요. 바이럴 진행 시 주의해야할 점!
_거짓말은 절대 하지말라!_
먹어보지 않았는데 먹어보니 맛있어요! 라던가 안가본 곳인데 가보니 너무 좋아요!라고 써 주세요 등의 거짓말은 절대 하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정보성으로 써 달라고 하세요.
그럼 그 정보성은 뭐가 있고 어떻게 하는거예요? 그건 추 후 스터디에서 따로 다룰께요.
다음 사례는 다음 스터디에서 다룰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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