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브랜딩과 콘텐츠 마케팅으로
효과가 확실한 동반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뉴포티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입니다.
![]()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과정을 시작하게 되면서
단순히 브랜딩이 아닌
‘퍼스널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했습니다.
예전에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쓴 기억이 나
블로그를 되짚어보니 딱 2년전에 쓴 글이 있네요.
브랜딩에 대한 11년차 마케터의 고찰과 조언 안녕하세요, 무한한 퍼플로드를 열심히 걷고있는 위드선율입니다. 요즘 브랜딩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 blog.naver.com
브랜딩에 대한 11년차 마케터의 고찰과 조언 이라는
거창한 제목이 붙어있지만
2년이 지난 지금다시 읽어보니
브랜딩에 보다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생각에 더 가까웠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2019~2020년 즈음부터
내 브랜딩과
나아가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해 왔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정의는 무엇일까?
퍼스널 브랜딩과 브랜딩의 이해
2년전의 저는
보통의 것,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
이라고 써 놓았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제가 다시 고민한 퍼스널 브랜딩은
평범함에 가려진 특별함을 꺼내어 선보이는 것
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본질에 더 가까운 이야기인 것 같은데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 본질 자체를 변화시키는 거잖아요?
오히려 그것 보다는
특별함이 이미 내면에 있는데
그것이 평범함으로 가려져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거나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그 특별함을 발견해 밖으로 꺼내어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그 특별함이 아직 거친 원석의 형태라면
나 아닌 다른 사람도 그 특별함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더 반짝거리고 빛이 나도록 세공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의 전문성이 발휘될 수 있는 포인트라고 여겨져요.
마케터가 아닌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퍼스널 브랜딩과 브랜딩의 이해
진짜 마케팅을 오래 하긴 했나봐요.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과정을 참여하면서 느끼는 부분이
저의 생각 구조가 너무 “마케터스럽다”라는 부분이었어요.
본질 혹은 원석 그 자체를 더 깊게 탐독하는 여정을 끌고가는 대신
눈에 보이는 빠른 결과를 위해
어쩌면 기능적인 당장의 솔루션을 위한
질문과 프레임으로 끌고가는 제 자신을 발견했달까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낯이 뜨거워졌습니다.
저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고,
앞으로 더 나아갈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저의 성향인 것도 알게 되었어요.
![]()
2년전의 글을 읽어봐도 그렇네요.
기존의 제 사고방식, 글을 쓰는 스타일 등에 알게 모르게 다 스며들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단순히 감성적인 글을 쓰지 못한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이면엔 이런 치명적인 오만함이 숨겨져 있었던 것 같아요.
아마 이번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스스로도 오랫동안 전혀 깨닫지 못했을 거예요.
이 오만함이 저를 잠식하기 전에 깨닫게 되어 다행입니다.
![]()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고
스스로를 잘 돌아보며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잘 채워서 더 단단한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짧지 않은 여정이 될 것 같지만
그럼에도 이 여정이 잔뜩 기대가 되는 것은
아직도 더 채울 것이 많기 때문이겠죠?
과정 중에 만나게 될 많은 사업주 혹은 개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을 돕겠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