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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브랜딩과 콘텐츠로
효과가 확실한 동반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뉴포티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 입니다.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과정에 참여하면서
이론과 실습의 코칭을 매주 경험하고 있어요.
브랜딩에 대한 강의를 많이 진행하게 되면서
관련 서적과 자료를 많이 구입했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고백하건데,
실제로 활용해 본적은 없습니다.
철저하게 강의자료에 영감을 위한 재료로 활용했었어요.
그래서 사실 저 스스로 기록해보고 저를 탐색해 본 적이 없었어요.
이번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과정을 함께하면서,
실제로 이 과정을 해보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탐색
타인에 대한 코칭을 위한 탐색
보다 심도 깊은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탐색 등
매 주 새롭게 깨닫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커넥팅더닷츠를 기록해 보았습니다.
> 자기탐색의 첫걸음
>
> 커넥팅더닷츠 - Connetting the dots
>
> 퍼스널브랜딩 중 기초과정 - 커넥팅더닷츠를 활용한 자기탐색 코칭 실습

개인적으로 커넥팅더닷츠는
스티브잡스가 했던 유명 대학 졸헙식 축사에 언급되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내가 지나온 무수한 점들이 모여
결국엔 선이 되고 나의 인생이 된다 는
심플하지만 명확한 인생 회고 방법이죠.
사실 이 작업을 그동안 외면했던 이유는 아마도 생각하기 귀찮아서가 아닐까 해요.
저는 갤럽의 34가지 강점 중에서 회고테마가 33위일 정도로
회고가 어렵고 쉽지 않더라구요.
그동안 피했던 저의 커넥팅더닷을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과정을 통해 한번 해 보았습니다.
더 많이 적어야 했었다면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았겠지만
5-6개로 정리하면서
실제 강의 시 수강생들에게 보여준다 생각하고 정리를 했더니
뭔가 한군데로 쏠린듯한 커넥팅더닷츠가 된 것 같더라구요.
> 심도깊은 브랜딩을 위한 질문과
>
> 친목을 위한 질문은 다르다
>
> 퍼스널브랜딩 중 기초과정 - 커넥팅더닷츠를 활용한 자기탐색 코칭 실습

이번 커넥팅더닷츠를 진행해 보면서
나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도,
남에 대해 제대로 탐구하는 것도,
어느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는 것을 느꼈어요.
과정을 함께하고 있는 팀원들의 인사이트와
날카로운 질문, 피드백을 경험하며
저의 강점과 약점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혼자서라면 결코 몰랐을 부분도
함께하니 역시 시너지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의 브랜딩이나
기업의 브랜딩에서도
단순히 친목을 위한 질문과
심도깊은 브랜딩을 위한 질문은 다릅니다.
달라야 하구요.
또한 더 깊이 알기 위한 질문과
단순히 기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질문 역시
다릅니다.
브랜딩을 위한 탐구와 질문과정은
생각보다 폭넓고 깊으며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그 너머의 가치를 끌어내는데 필요한
질문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은 한번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수많은 데이터와 케이스를 바탕으로
축적되는 것으로
센스와 감각이 다방면으로 발휘되어야 한다는 점 또한
깨닫습니다.
> 내가 평가한 나와
>
> 남이 바라본 나의 차이
>
> 퍼스널브랜딩 중 기초과정 - 커넥팅더닷츠를 활용한 자기탐색 코칭 실습

개인적으로 저는 10년 이상의 외국계회사 마케터로서의 경험이
제가 현재 업으로 삼고있는 마케팅 강사나 컨설팅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지나온 직업적인 년수일 뿐,
정글에서의 마케팅은 또 다르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에게 14년차 마케터는
그저 이력 한줄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팀원들이 바라본 저는 그 부분이 강점이었어요.
실제 회사에서 마케팅 실무를 10년 이상 했다는 그 경험이
최고의 강점이 될 수 있고,
이를 활용해 콘텐츠나 컨설팅의 대상이 달라질 수 있다 라는 피드백을 해 주더라구요.
특히나 홍보대행사 AE와 외국계회사 인하우스를 모두 경험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그 차이를 이야기할 수 있고,
대략적인 환상을 가지고 있는 주니어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취업할 때와
지금의 취업시장은 크게 바뀌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의 주니어들에게는 큰 도움을 줄 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저의 콘텐츠 대상은 현재 가장 많이 만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 사업주 혹은 공공기관 담당자 였죠.
그런데 이번 커넥팅더닷츠의 탐구시간을 통해
또 하나의 긍정적인 방향성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큰 깨달음이었어요.
마케터를 꿈꾸는 주니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직장인 마케터로서의 에피소드 및
외국계 회사 마케터의 실상(?)에 대한 이야기들도
조금씩 해 보고자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과정을 통해
남과 다른 회사를 위한 브랜딩 뿐 아니라
나를 위한 브랜딩도 함께 하며 차근차근 기록하고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오늘도
두근대는 마음으로 이 기록을 남깁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_14년차 마케터이자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가 될 위드선율은 누구?_](https://blog.naver.com/seonyul/222677082418)
[_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과정의 시작_](https://blog.naver.com/seonyul/222677082418)
[ _마케팅 인사이트| 강의 시, 가장 처음 하는 질문?_](https://blog.naver.com/seonyul/222678919484)
[_퍼스널 브랜딩과 브랜딩의 차이?_](https://blog.naver.com/seonyul/22269150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