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브랜딩과 콘텐츠 마케팅으로
효과가 확실한 동반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위드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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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든 기업이든
이미 만들어진 이후에 하는
리브랜딩 단계가 아니면
반드시 포함되는 과정이 바로 브랜드 네이밍
즉, 이름 만들기 과정입니다.
여기서 브랜드 네이밍은
각 기업의 사정에 따라
회사명이 될 수도 있고,
새로 출시하는 제품 혹은 서비스명이 될 수도 있죠.
개인에게 이름이 있듯이
기업, 제품, 서비스에도 이름이 필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 이름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예요.
아빠가 지어주신 이름인데,
흔하지도 않고
학창시절에 예쁨을 듬뿍 받았던 이름이라
아주 애정 뿜뿜합니다.
브랜드 네이밍 단계에서 꼭 고려해야 할 3가지!
스타트업 및 초기 브랜딩에 꼭 필요한 브랜드 네이밍 전략 필수 3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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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이름을 짓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심지어 돈주고 작명소에가서 지어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물며 내 자식같은 내 브랜드의 이름을
그냥 아무렇게나 동네에 밥주는 길냥이처럼 이름을 붙여선 안되겠죠.
브랜드 네이밍을 할 때 고려해야하는 구성요소 3가지에 대해서 정리해 볼게요.
의미 / 청각 / 시각
요 3가지는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브랜드 컨셉과 연결과는 의미를 담고 있어야 하고,
발음하고 들었을 때 인지하기 쉬워야하며,
실제로 표기할 때도 의도한대로 읽혀야 합니다.
독창성 그 바늘구멍을 통과하기 위하여!!
스타트업 및 초기 브랜딩에 꼭 필요한 브랜드 네이밍 전략 필수 3가지 요소
그런데 이런걸 찾아보면
이미 이 세상에 다 존재하고 있다는게 또 큰 걸림돌이 되죠.
때문에
브랜드 네이밍을 할 때 엄청나게 두뇌를 많이 쓰게 됩니다.
이 모든것을 차지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브랜드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으면서도
똑같은 단어의 이미 유명한 것이 없어야 하니까요.
멋진 이름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동종업계에 이미 존재하는 이름이라면
상표 등록도 안되고,
이미 후발주자면서 당연히 빛을 볼 수가 없게 되죠.
이름 후보가 나왔다면
어서 검색을 해 봐야 합니다.
온라인 검색 결과를 확인해 어떤 검색 결과과 나오는지,
의도한 브랜드 명으로 웹사이트 도메인 주소를 확보할 수 있는지,
상표권 등록은 가능한지
등을 다 고려해야 하고
혹시 이미 선점자가 있다면 어서 방향을 선회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기업들은
짧고 임팩트있는 네이밍을 하면서도
실존하고 있는 단어들이 아닌
새로운 영문 조합으로 브랜드를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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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의 Li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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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고 읽히지만 Live 의 뜻을 담고 있으면서 전혀 새로운 단어로 고유명사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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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나라의 많은 은행 앱들이 그러하듯이 빛을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체가 다른 탓인지 내부 의사결정의 문제인지 한 회사에 앱이 너무 많거든요.
결국 리브도 없어지고 KB스타뱅킹을 중심으로 앱 통일화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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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라이프 매거진 vil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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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이라는 단어인 빌리브(Bielive)로 읽히지만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단어 vil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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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흔한 빌리브라는 단어를 브랜드 명으로 결정하기 까지는 쉽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을 통과시키기 위해 villiv 를 탄생시켜 결국 브랜드명으로 픽스하기까지!!
짧고 상표등록이 가능하며 발음도 쉬운 여러가지 요소를 만족시키는 좋은 사례입니다.
확장성을 고려한 브랜딩 네이밍?
스타트업 및 초기 브랜딩에 꼭 필요한 브랜드 네이밍 전략 필수 3가지 요소
브랜드를 만들면서
향후 프랜차이즈화 한다거나
이 이름을 내세워 사업을 다각화 할 계획이 있다면
브랜드 네이밍 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더 추가됩니다.
앞뒤에 확장 하려는 비즈니스 명을 붙였을 때도
어색하지 않아야 하며,
너무 길면 안됩니다.
이미 브랜드명이 긴데,
거기에 또 다른 비즈니스명이 합쳐지면
말 그대로 너무 긴거죠.
확장성을 고려한다면 한글 발음 기준
최대 4글자를 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혹시나 4글자를 넘게 된다면
축약 가능한 단어인지, 축약해서도 발음이나 모양새가 나쁘지 않은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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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 배민
배달의 민족의 경우 다섯글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민 이라고 부르고
배민원 이라는 서비스 이름이 낯설지 않은거죠.
우리가 모르던 배민의 서비스가 있으신가요?
배민의 브랜드는 계속 확장중입니다!
브랜드의 운명을 결정하는 네이밍!
스타트업 및 초기 브랜딩에 꼭 필요한 브랜드 네이밍 전략 필수 3가지 요소
이 모든것을 만족시키는
단 하나의 멋진 네이밍을 위해
브랜딩 전문가들은
다양한 아이데이션과
단어의 수집, 발상을 통해
모래사장에서 다이아몬드를 찾는 심정으로
네이밍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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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네이밍에 좀 더 심취하고 나서는
길에 돌아다니면
그렇게 간판을 보고 다닙니다.
너무 크리에이티브한 네이밍을 발견하면
사진을 찍어서 수집을 해 두고
팀원들과 공유하죠.
브랜드 네이밍에 있어서
정답이나 혹은 지름길은 없는것 같아요.
많이 보고
많이 수집하고
많이 발상하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조합하고
많이 시도하고
많이 쥐어짭니다.
그러다보면
그 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딱 맞는 내 브랜드의 네이밍이 결정되기도 하거든요.
그때의 희열은
정말 그동안의 고민과 고뇌의 시간이
한방에 보상받는 그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이 고민이신가요?
위 필수요소를 중심으로 많이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도 결국 정하지 못했다면
전문가를 찾으시길 권장합니다.
그러려고 이렇게 전문가들이 열씨미 공부하고
집요하게 찾아내는 거니까요~
여러분의
브랜드 네이밍은 잘 되어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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