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경력자들과 함께 스터디하고 싶은 책 - 레버리지

안녕하세요, ​ 뾰족한 브랜딩과 깊이있는 마케팅으로 컨설팅하는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이자 <모든비즈니스는마케팅이다의 저자 위드선율입니다. ​ 이번 연말과 연초에 책을 많이 샀어요. ​ 작년까진 물리적으로 책을 읽을 짬이 도저히 안나서 산 책들도 2023년에 읽어야지 하고 놔뒀었는데,...

작성자: 모각 MOGAK게시일: 2022. 10. 9.카테고리: 디지털 노마드
#인스타그램#마케팅#브랜드#디지털노마드#카드뉴스#콘텐츠#스터디#퍼스널브랜딩

핵심 요점

  • ✓많은 사람들이 사이드잡을 찾고
  • ✓회사에서 벗어나 디지털 노마드 마케터가 되는 길을
  • ✓말하고 있는데 과연 그게 얼마나 오래가고 유효할까에 대한
  • ✓제아무리 저는 너무 평범한 일을 했고,
  •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인데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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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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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브랜딩과 깊이있는 마케팅으로

컨설팅하는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이자

<모든비즈니스는마케팅이다>의 저자

위드선율입니다.

​

이번 연말과 연초에 책을 많이 샀어요.

​

작년까진 물리적으로 책을 읽을 짬이 도저히 안나서

산 책들도 2023년에 읽어야지 하고 놔뒀었는데,

이제 책 읽을 시간이 많아져서 있던 책도 새 책도

시간내서 많이 읽고있어요.

​

제가 읽는 책은

크게 브랜딩/마케팅 관련 카테고리와

경제적 자유/부 에 관련 카테고리예요.

​

2023년에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집중할 화두라 그런것 같습니다.

​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xMDdfMTU5/MDAxNjczMDU2OTEzNzc0.CqVhbzkBPgNc_6MYFsGb8hQ1_1InUqtPjEGljPCQOT8g.9qEuYAHGg4520znWKBSo63IVfBrLX_EmALHVXBy_-00g.JPEG.seonyul/IMG_1654.jpg?type=w800)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 바로 이 책

레버리지 입니다.

​

사실 제가 알고있던 레버리지의 뜻은

가지고 있는 부동자산을 담보로

대출이라는 제도를 활용해 유동자산의 흐름을 만들어

부를 축적하는 것 이라는 개념이 컸어요.

​

그래서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빚인데, 똑똑하게 남의 돈으로 제테크하는 법 정도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던것 같아요.

​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는

기존에 알고있던 레버리지의 개념은 정말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

단순히 돈에 대한 것 뿐 아니라

일과 삶으로도 이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동화 시스템 역시

레버리지에서 기인한 것이구나를 알게되었달까요.

​

책을 보면 알겠지만

인덱스가 많이 붙어있죠?

​

그만큼 여러면에서 유익하하게 읽었습니다.

>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도 있지만
>
> 내가 가진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
>
> 미래를 준비하는 경력자들과 함께 스터디하고 싶은 책 - 레버리지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xMDdfNjgg/MDAxNjczMDU3MzkxNDc0.CVmOAmjI52SclkfAG1jNW1wYS3DpQcVG5RHhhBejqZcg.UV2YxdoLYNA5nuGSBk4g6QxcOPjVW_AOLcz0fvlgh0Ig.JPEG.seonyul/SE-CC08F0BC-2170-436D-B679-993CD3441163.jpg?type=w800)

요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

아! 제 퍼스널브랜딩 고민 말구요.

​

작년부터 유독 많이 보이던

인스타그램의 카드뉴스를 활용한

무분별한 퍼스널 브랜딩 공격이

급하게 먹다 걸린 작은 생선가시가

도무지 안빠져 내내 거슬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그들이 말하는 퍼스널브랜딩의 시작 대부분은

책을 통한 배움을 콘텐츠화 해

큐레이션부터 시작해보는 것이었어요.

​

그래서 아직 아무런 관련 경력이나 경험 없이

업의 방향성을 먼저 정하고

그에대한 지식을 쌓아가며

콘텐츠로 아웃풋을 늘려

전문가가 되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성장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했습니다.

​

저는 좀 생각이 달랐어요.

​

많은 사람들이 사이드잡을 찾고

회사에서 벗어나 디지털 노마드 마케터가 되는 길을

말하고 있는데 과연 그게 얼마나 오래가고 유효할까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었죠.

​

정말 그들이 그러한 방법으로

잘 하면서 하고싶은 일을

업으로 삼을 수 있을까?

​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xMDdfMTYx/MDAxNjczMDU3MzkyNDkw.WAzb88WI9F3Fdzb0NF3vM4GTbKQ0YwJaDe-eADSZAGog.VULFFwmnaRwFhplA6yHD40uRXeNKBCk2tgUK4bHezZsg.JPEG.seonyul/SE-55B1374B-4BFF-4FB1-A4B3-43F28B61CDA6.jpg?type=w800)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교집합을 찾아

내 브랜딩의 방향성을 찾는 것은

사회진출을 앞둔 초년생의 경우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경력직은 달라야해요.

​

본인의 경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끄집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원했던 원치않았던

각자 몇년의 사회생활 경력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재료거든요.

​

제아무리 저는 너무 평범한 일을 했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인데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알아채지 못해도

그 일을 지금까지 해 옴에 있어서

본인만의 노하우와 방식이 녹아있을꺼거든요.

​

그것을 재료삼아 제 2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경력 전환 브랜딩이 필요한 것이죠.

​

이직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

레버리지를 읽으면서도

이러한 제 생각은 더욱 선명해지더라구요.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xMDdfNCAg/MDAxNjczMDU3MzkzMDM5.CODW7TA9p9ij5103VID3LSSFq4PqPRO9DqR7YdJ7qRgg.5l1ZOfM-ZL8r0IRb9bIV4HY7bffeoBYcsk37cez_3REg.JPEG.seonyul/SE-A0C75D6B-AC6A-452F-A621-DBC478B42C9C.jpg?type=w800)

물론 그렇게 시도해 보지 않았고

본인의 일을 한번도 가치있고 중요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

이미 너무 뛰어난 능력자들이 세상이 넘쳐나기 때문이죠.

​

저또한 이러한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

그런데 책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

"더 높은 수준의 도전과 성장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앞날을 위해 꼭 필요한 자극이다!"

​

격하게 위로를 받았습니다.

> 돈에 대한 기본신념을
>
> 부자들의 사고방식으로 치환할 것!
>
> 미래를 준비하는 경력자들과 함께 스터디하고 싶은 책 - 레버리지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xMDdfNjUg/MDAxNjczMDU3MzkwNjk3.yAsGbAlF6FUkfK4gI9nAyrm2hWDWdVs2_7LC1s6jPX4g.DwoDnE_caMsLWglKxMggUrFn9_jNzG9cJLPmZN5TCFcg.JPEG.seonyul/SE-3BE2F708-4329-440E-8570-D64375D8E0C9.jpg?type=w800)

금수저이기 때문에

시대를 잘 타고나서

알고리즘의 떡상으로

등등의 핑계와 합리화를 버려야겠어요.

​

부끄럽게도 부러워서 깎아내린

자기위로임을 한번 더 새겼거든요.

​

그래서 요즘은

새로 할 프로젝트를 구상하느라

머리가 바쁘게 돌아갑니다.

​

제가 가장 도와주고 싶은 대상 은 딱 두 대상이거든요.

​

제 첫번째 책 [<모든비즈니스는마케팅이다>](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914828)를 쓰게된

가장 큰 요인이었던 소상공인 및 창업 대표님들 과

​

사회생활을 몇 년 했지만

나를 위한 일이 아닌 남을 위한 일을 해 주고

결국 내 것은 아무것도 없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경력자들 입니다.

​

이분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제가 바로 그 빈손의 경력자였으니까요.

​

우선은 필요한 책을 제가 많이 읽고

선별해 꼭 필요한 책을 선정해

내 삶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하는

독서인사이트모임을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

이 책 - 레버리지 -은 꼭 포함할꺼예요!

​

단순히 읽고 소감 나누는 것이 아니라

정말 씹어먹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워크샵 형태의 프로그램을 짜 보려고 합니다.

​

7개의 드레곤볼을 모으는 손오공의 마음으로

제가 잘 읽고 선별해서 도움이 되는 책을

선정해 알찬 모임을 마련해 볼께요.

​

2월쯤 시작하려고 합니다.

​

미리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고,

혼자 읽기 어려웠거나

함께 읽고 실천해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그 역시 알려주세요.

​

적극 반영하고,

모집기한이 되면 제일 먼저 알려드릴께요!

[ ![](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6325/32463258544.20221019125231.jpg) 레버리지

저자
롭 무어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19.06.03.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product/SME5HLPipQ3WJf3WYyOaiSlj%2FfO%2FVcyU%2FBWTm3nmfW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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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읽으면 좋은 글>>

[_14년차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은 누구?_](https://blog.naver.com/seonyul/221703815717)

[_디지털 노마드의 환상에서 삽질한 썰_](https://blog.naver.com/seonyul/222972738362)

주요 통계 및 사실

  • "7개의 드레곤볼을 모으는 손오공의 마음으로"

관련 키워드: 미래를, 준비하는, 경력자들과, 함께, 스터디하고, 싶은, 레버리지, 디지털 노마드, 인스타그램, 마케팅, 브랜드, 디지털노마드, 카드뉴스, 콘텐츠, 스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