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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뾰족한 브랜딩과 깊이있는 마케팅으로
컨설팅하는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이자
<모든비즈니스는마케팅이다>의 저자
위드선율입니다.





지난 주 3일동안
총 5개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1:1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세상의 풀편함을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해결해주고자 하는 멋진 20대
소프트웨어 기반 스타트업 청년 대표님들이었죠.
각 회사의 서비스 뿐 아니라
타겟고객, 쓰임새 등 모두 다른 것들이었어요.
이 분들이 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 아이디어 싸움을 하고
개발시간을 들였는지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업체별 상황 역시 다 달랐습니다.
이미 런칭을 한 곳도 있었고,
아직 개발 초기단계인 곳도 있었으며,
곧 출시 예정인 곳도 있었어요.
각자의 상황과 개발 단계는 달랐지만
극초기 스타트업 브랜딩과 마케팅에
공통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인사이트 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컨설팅을 받은 대표님들 뿐 아니라
앞으로 창업을 꿈꾸고 있는 분들과
이미 내 비즈니스를 시작한 극초기 브랜드에게도,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도
꼭 한번씩 읽고 내 브랜드에 적용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브랜딩 마케팅 활동은
>
> 제품이나 서비스를 런칭 한 뒤
>
>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요?
>
> 극초기 스타트업 브랜딩 마케팅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공통적으로 나오는 주제예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이템에 따라 해당 브랜드의 상황에 따라
맞을수도 틀릴 수도 있습니다.
마블은 영화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누가 무슨 역할을 맡았다고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행사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 역할에 누가 캐스팅이 되었는지도 알고
한국배우가 포함 되었는지도 알고
그래서 촬영은 언제 시작하는지
추가 캐스팅은 누가 되는지
한국엔 언제 개봉하는지 등등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도 전 부터
영화 예매할 날을 기다립니다.
애플도 신제품을 선보이는 키노트 전
어떤 신제품이 나올 것인지
사람들이 자체 추리를 하기도 하고
먼저 풀린(?) 스포 사진을 통해 기대하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까
디자인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어떤 컬러가 나올까
카메라 성능이 어떻게 다를까
가격은 어떨까
실제 구매 가능한 날은 언제일까 하며
기다리기도 합니다.
실제 저는 제가 사용하고있는 아이폰11ProMax는
한국 출시가 늦어진대서
일본을 통해 직구를 하기도 했어요.
엄청 스마트한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님에도
오픈런 같은 짓을 하고 제 값 다 주고 산거죠.
이와 같이
이미 글로벌 슈퍼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들도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이 세상에 나오기도 전부터
고객에게 기대감을 주고 동동거리며 기다리게 만듭니다.
그런데 이제 갓 시작하는 우리 브랜드는요?
안타깝지만
신규 브랜드가 아무리 좋은 서비스나 제품을
세상에 내 놓는다 해도
아무 관심을 못받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우리 브랜드가 마블이나 애플 급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도 않잖아요.
> 과정의 공유를 통한
>
> 소수의 찐 팬을 만들자!
>
> 극초기 스타트업 브랜딩 마케팅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세상에는 하루에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수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우리는 그 모든 새로운 것들을 다 인지하고 있나요?
우리의 서비스나 제품이 세상에 아직 나오지 않아서
브랜딩을 못하신다구요?
아직 안나왔다면 오히려 좋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 컨셉, 메시지를 명확히 하고
꾸준히 알리세요.
아직 브랜드에대한 가치관, 컨셉,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다음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을 해 보세요.
왜우리가 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래서도대체 누구를 위해이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그 누구가혼자서 해결하지 못해 마주하고있는
어떠한 문제를 해결해 주고자 하는지?
내 서비스가그들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아주 치열하게 팀원들과 고민해 보세요.
실제로 기록하고 정리해 보세요.
그런 뒤 이것들에 대한 내용을 콘텐츠화 한 뒤,
우리가 돕고자 하는 그 누구 - 잠재고객 - 가
모여있는 곳에 가서 꾸준히 이야기하세요.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브랜딩이나 마케팅도 마찬가지예요.
이미 다 만들었는데
우리 고객이 원했던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하지만 과정을 공유하면
그 과정에서 예비고객을 만날 수 있고,
더 나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꼭 필요한 피드백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완성된 것이 없어서 못하겠다구요?
오히려 좋다니까요!!
과정과 고민 그 자체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공유하고
그 과정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을 만나보세요.
결국에는 우리가 찌질했던 과정에서부터 우리를 알고
우리 브랜드의 가치를 지지하며 응원을 보내는 팬이
우리 브랜드의 진짜 고객이 되고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한 순간에 뿅 하고 형성되는 것이 아니예요.
천천히 쌓이는 것이죠.
한낱 점같은 모자이크가 모여
멋진 그림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 브랜딩은
>
> 자연스러워야한다.
>
> 극초기 스타트업 브랜딩 마케팅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개인의 브랜딩도 마찬가지예요.
처음 만난 사람이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한다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저 깊은 단전에서부터 진심을 가득 담은
욕 한바가지가 끌어오르겠죠?
모든 것을 완벽히 만들고 난 다음
우리 서비스를 소개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서비스가 나오자마자 우리 서비스 사세요!
우리 앱 설치하세요!라는 광고를 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것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브랜딩은 자연스러워야합니다.
두둥~ 하며 어느날 갑자기 멋진 브랜드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이 브랜드가 된 나의 지나온 날의 경험과
내가 노력해서 쌓은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오늘날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냈잖아요.
이 과정을 알리고 공유하세요.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세상 모든사람에게 팔려고 하면
아무에게도 팔 수 없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든 개인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사랑받고 모두가 알아줬으면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 욕망은 잠시 접어두세요.
🥹진짜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는거 아시잖아요!
남을 위해 나를 바꾸는 고통을 감행하지말고,
나 자체를 사랑해 줄 사람들을 만나기위해
진솔함을 콘텐츠로 담아보자구요.
🙋🏻♀️개인적으로 제 성격도 참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학교다닐 때 친구가 많이 없었어요.
지금도 친구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는 꽤 진하고 오래가곤 합니다.
어릴 땐 제 성격이 문제다 싶어 바꾸고 싶었는데,
사람 본성이 그리 쉽게 바뀌나요?
진짜 안바뀌더라구요.
물론 사회생활을 하고 아픈 시간들을 보내면서
나름 사회성있게 표현하는 법을 익힌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제 본성은 똑같아요.
모두와 잘 지내고 싶었던 시절에는
결국 자퇴까지 생각하며 부모님을 괴롭게 했지만,
저 자신을 잘 깨닫고
이 진심을 어떻게 표현할까를 고민했더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전 제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마음을 담아 잘해줍니다.
(물론 그들은 못느낄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비댓으로 알주세요! 제가 더 잘 해볼께요..ㅎ)
>>>>>
내 경력으로 퍼스널 브랜딩하는 법에 대한 무료 세미나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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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하거나 회사 일 말고 내 일을 준비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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