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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뾰족한 브랜딩과
깊이있는 마케팅으로
기획/컨설팅/교육하는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입니다.

할까말까 몇달동안 고민과 고뇌를 하게 만든
3일간의 경력퍼스널브랜딩 세미나를 잘 마쳤어요.
오랫동안 준비한 3일간의 세미나가 과연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괜히 혼자 오버해서 준비하고 화르르 사라져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무색할만큼 3일동안 저 또한 너무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카메라 너머 눈을 맞추며 고개 끄덕이며 들어주시는 분들과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들어주신 분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니
아! 하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사실 이 과정을 준비하면서 스스로 너무 힘든 고통의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적나라하게 나라는 사람을 드러내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내가 이런 세미나를 할 자격이 있나
진짜 이것들이 도움이 될까 싶은 마음이 커서
계속 고민만 하다가는 계속 미루게 될 것 같아
날짜를 고정하고 질렀어요.
하지만 세미나 당일까지도 그 마음이 여전히 컸었던지라
마케터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안알려졌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광고도 거의 하지않고 모집글 하나만을 덩그러니 써 놓은채
사형집행일을 기다리는 죄수처럼 첫날을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다행히
커뮤니케이션이 1위 강점인 저 답게,
3일간의 세미나를 잘 치뤄냈고,
개인적으로 주목하고싶은 결과는
3일동안 참여하시는 분들의 숫자가 거의 줄지 않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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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미나 종료 후 인증샷을 찍은터라 인원이 많이 줄어든 상태인데도 매우 감사~
보통 3일간의 연속세미나를 하면
참여자의 수가 쭉쭉 빠지는게 당연하거든요.
그런데 저의 이번 세미나의 경우 3일동안 거의 비슷한 참여자들이 함께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너무 뿌듯하고 기쁘면서 참여자들과 내적 친밀감이 높아졌습니다.
다시 없을 무료세미나의 첫 순간들을 함께 해 준 분들께 감사했고,
3일동안 믿고 공감해 주셔서 저 또한 이 방향이 틀리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아직 다 후기를 받은것은 아니지만
짬을 내 남겨주시는 후기를 보면서 실실거리고 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게 느껴주시고
꺼내기 부끄러웠던 과거에서 많은 힘을 얻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어요!
> 방법을 다 알려드렸으니
>
> 이제 실천을 하시면 되겠죠?
사실 우리가 몰라서 못한 것도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검색을 해 본다면
이 세상에서 공짜로 얻지 못할 정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랜서로 월 천 버는 법?
기깔나는 퍼스널브랜딩?
SNS로 수익화 하는 법?
정말 시간내서 좀만 검색을 하거나
관련 도서만 몇 권 읽어봐도
제가 3일동안 열을 내며 전달드린 내용을
다 얻을 수 있을꺼예요.
제가 이런 일을 하고있다보니
직장인 친구들의 SOS를 꽤 받습니다.
진짜 도움을 주고 싶고,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회당 몇십만원짜리 유료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해 준 적도 꽤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례를 알려드리자면요,

2023년 1월 26일 - 컨설팅 10일 후

2023년 2월 8일 - 컨설팅 23일 후
오늘을 기준으로 2주가 넘게 지났지만
이 친구는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을꺼예요.
전 컨설팅 후에도 이 친구가 생각나서
참고할만한 콘텐츠나 벤치마킹 할 계정이 보이면
전달해 줬었거든요.
회사원 바쁩니다.
저도 알아요.
11년간 회사 다녔으니까요.
진짜 너무너무 바쁜걸까요?
바쁘다고 한 이 친구의 피드를 보면
늘상 올라오는 평범하고 즐거운 퇴근 후의 일상이 보입니다.
소소한 데이트를 하고, 매일 운동을 하고, 주말에 스키여행을 가고 하는 것들요.
> 핑계보다는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핑계는 있습니다.
진짜 어쩔 수 없는 합리적인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
한주먹 남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스스로의 얄팍한 포장인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알꺼예요.
막말로
제 자식도 아니고,
다 큰 성인에게 저도 더이상 뭐라 할 명분이 없어요.
저는 그렇습니다.
제 자발적인 결심을 잘 안믿어요.
제가 그렇게 못하거든요.
전 주입식 교육이 잘 통하는 사람이고,
회사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해야할 일"이
강제로 주어지는 환경 - 이를테면, 내가 지불한 돈(아까워서..), 혼자가 아닌 공개적으로 뱉은 다짐(인간적인 자존심), 모범을 보여야 할 위치(강사 혹은 컨설턴트로써) - 에 밀어 넣어야
겨우겨우 해 내는 사람이더라구요.
그 조차도 조금만 스스로 타협하면
금새 무너져버리고 마는 제 자신이 저도 한심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마도 평범한 직장인들은 저랑 비슷할꺼예요.
지금의 이 퍼스널브랜딩따위가
모든것을 제끼고 인생의 0순위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월급이라는 작지만 확실한 보상이 한달에 한 번 있고,
그것은 그 이후의 한달을 그럭저럭 잘 보낼 수 있도록 해 주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그렇게 열심히 살아낸 우리는 틈틈이 셀프보상을 해 줘야만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또 한번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죠.
>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판을 제가 깔아볼께요!

이 또한 저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제 세미나를 참석하신 분들이
진짜 변화를 하고 올바른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움직여햐할 것 같더라구요.
프로 강의 수강러로서 지난 4년간 많은 돈과 시간을 쏟아부어봤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효과가 좋았던 교육은
라이브 정기강의를 듣고, 때때로 1:1 피드백을 받는 교육이었어요.
자발적으로 들어야하는 VOD 강의는
제가 잘 못 따라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어도
나에게 적용하지 못하고
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데,
VOD 강의는 그게 좀 어려웠던것 같아요.
사실 강의를 하는 입장에서는
1:다수 형태로 VOD를 전달하고
공통의 피드백을 주는 형태가 가장 편하고 쉽습니다.
하지만 저를 좀 더 채찍질 하고 달리게 할 요량으로
1:1 컨설팅과 맞춤 기획, 초밀착 피드백이 포함된
4주간의 경력 퍼스널 브랜딩 과정을 만들었어요.
무료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만을 대상으로 오픈했으며
말도안되는 품이 많이 들어갈 예정이라
소수로 한번 진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안해봤으니까 일단 질러보는거죠!
한번 해 보고 대폭 수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도 일단 질렀기 때문에 이 3월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함께하시는 분들과 좋은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어나가며
간간히 과정을 공유할께요!!
어떤 멋진 분들과 함께하게될 지
벌써 신나고 기대가 됩니다!! :)
믿고 얼리버드 신청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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