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

커넥팅더 SNS 채널s - 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멀티링크의 활용

모각 MOGAK·2023.01.12·8분 읽기

KEY TAKEAWAYS

  • 01세우는 법을 알려주면 반드시 나오는 질문이예요
  • 02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멀티링크의 활용
  • 03그것들 중 나에게 맞는 채널을
  • 04어떻게 전략적으로 운영해 갈 것인지
  • 05최대한 내가 운영하는 채널 안에서

Lv.0 경력 퍼스널 브랜딩 베이직 과정의

대망의 마지막 라이브 강의 주제는

커넥팅더 SNS 채널

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멀티링크의 활용

이었어요.

지난 4주간

귀하디 귀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경력 퍼스널 브랜딩의

다양한 실천을 위해

꼭 필요한 SNS 채널들을

(블로그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카카오채널)

라이브강의로 배웠어요.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한 배움dl

라이브 강의의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꼭 필요한 채널들의

시스템과 원리를 배우고

​

퍼스널 브랜딩의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

그것들 중 나에게 맞는 채널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운영해 갈 것인지

​

큰 숲과 그 숲을 무성하게 이룰 나무키우는 법을

가감없이 전부 전달했어요.

내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가두리의 힘

다앙햔 SNS 채널이 있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각채널의 사용 목적과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채널의 특성에 맞게

콘텐츠 전략을 짜야하며,

​

어떠한 채널을 통해

나를 만나게 되더라도

​

비슷한 향기가 나는 사람이자

브랜드로 느낄 수 있도록 해야죠.

더군다나

어느곳에서

나라는 브랜드를 만났건

​

더 알고싶어

채널을 이동 하더라도

​

최대한 내가 운영하는 채널 안에서

웬만한 궁금증은 해결이 되도록

잘 연결시켜놓고

놀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많은 브랜딩 전문가들은

가두리 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탈을 최대한 막고

내 채널 안에서 놀다가

결국 나를 구매하게 만드는것 말이죠.

그렇다면

이 모든 채널을

다 다루어야 하나요?

다양한 채널을 알려주고

각 채널의 특성에 맞는

채널별 전략 세우는 법을 알려주면

반드시 나오는 질문이예요.

막말로 하나의 채널을 운영하기도 벅찬데

필수 채널이라며 여러개를 소개하니

벌써부터 소화불량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 일을 가르치며 업으로 하고 있는 저도

모든 채널을 가지고는 있지만

모든 채널에 똑같이 100%의 열정을

쏟아붓고있진 못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웬만하면 효율적으로

빵구가 나지 않는 선에서

관리하려고 하는 수준에 있습니다.

(물론 항상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는

채널도 물론 있어요.. 지금도 마음이 무겁습니다..ㅠ)

일단은 가장 자신있는 플랫폼부터!

첫술에 배부를 순 없어요.

퍼스널 브랜딩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이 또한 오래 지속되지않는 가장 큰 이유는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 이예요.

이 지속성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남과의 비교로 인해

떨어져가는 동기부여 때문 이구요.

물론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웬만하면 핑계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절실하지 않은탓도 있겠죠.

퍼스널브랜딩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나서

벤치마킹을 해 보겠다고

내가 선택한 SNS를 뒤져보면

나보다 훨씬 잘나가고 멋드러진 사람들이

무조건 와르르 쏟아져 나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일단 하죠.

누구나 처음은 있는거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속될수록

내 콘텐츠는 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고

나는 계속 허공에 혼자만 이야기 하는 것 같고

내가 생산해내는 콘텐츠는 너무 허접해 보이고

그러다보니 점점 업로드하는 텀이 길어지고

결국에는 스르르르 조용히 사라지게 되죠.

이런 경우를 정말 많이 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경력 퍼스널 브랜딩 과정에서는

이 부분을 적나라하고 가감없이 공유했어요.

제가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얼마나 말도 안되는 삽질을 하고서야

겨우 살아남게 되었는지 말이죠.

제가 생각하기에

결국에는 장기전이고

체력전입니다.

​

그러니까 모든 채널을 다 하려고 하지말고

단기간에 승부보려고 하지말고

일단은 가장 자신있는 플랫폼부터

시작해 보세요!

​

​

처음부터 완벽한 콘텐츠는 없다!

"처음부터 완벽한 마케팅은 없다"

라는 문장은

제 책의 소제목 중 하나예요.

모든 것을 다 하고싶고

잘하고 싶고

이미 보는 눈은 높아져 있겠지만

콘텐츠 생산자로서

베이비 단계인 우리는

​

일단 점을 찍어나간다는 것에

의의를 두면 좋겠어요.

대신

우리가 1:1 컨설팅 하며 나누었던

나만의 브랜드 메시지와

​

나의 가치 지향점을 항상 되뇌이면서

그것을 기준으로 모든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

매일매일의 똑같아보이는 일상도

나만의 브랜딩 결이 담긴

하나의 의미있는 점이 됩니다.

결국

시간이 흐른 뒤 이 점들을 되돌아보고

이어본다면

그 점들이 중요한 밑바탕이 되어

지금의 나라는 브랜드를 단단하게 받쳐주고 있을꺼니까요.

어느정도 콘텐츠 근육이 형성된 후

콘텐츠 생산자 입장에서의

원소스 멀티유즈!

하나의 채널에서 나만의 결이 담기고

콘텐츠 생산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느껴지는 시기가 된다면

그 메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른 채널의 특성에 맞게 살짝 변주를 주어

활용하기를 권장 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채널을 욕심내기 보다는

충분한 시간과 나만의 내공이 만났을 때

내 콘텐츠는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을꺼예요.

제 콘텐츠의 기본은 글이고

이 블로그 입니다.

계속 미뤄뒀던 이 글을

여기까지 쓴 시간을 봤더니

딱 30분 걸렸네요.

정말 더 짧게 쓰고 싶었는데

오랫만에 글을 쓰다보니

오늘도 투머치토커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무사히 5주를 완주했고,

이번 주 토요일!

대면 수료식을 빙자한

첫 오프라인 밋업모임을 갖습니다!!

너무 기대되는군요!

여러분,

지난 5주동안 너무 고생하셨구요,

앞으로 여러분의 브랜딩의 점들이

온라인상에 의미있는 점이 되어가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응원할께요!


다음 기수나 세미나 일정에 관한 문의가 많습니다.

사실 제가 실제로 엄청 정신없는 4월을 보내고 있는터라

아직 다음 기수의 일정을 잡지 않았어요.

일단단 4월을 무사히 보내본

다음 일정을 고민할 것 같습니다.

혹시 대기나 알림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이나 톡으로 "재촉"을 해 주세요.

일정 조율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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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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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로 하고 있는 저도 모든 채널을 가지고는 있지만 모든 채널에 똑같이 100%의 열정을 쏟아붓고있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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