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창업자의 질문 1 - 브랜딩 관련 작업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입니다. ​ 지난 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스쿨 12기를 대상으로 시 받았던 질문과 답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 사실 그 콘텐츠에 내용을 썼다가 글이 하염없이 길어져서 따로 쓰기로 했어요. ​ 요즘들어 예비/초기 창업자...

작성자: 모각 MOGAK게시일: 2023. 1. 1.카테고리: 브랜드 마케팅
#마케팅#브랜드#콘텐츠#퍼스널브랜딩#블로그#창업#프리랜서

핵심 요점

  • ✓무언가에 힘을 많이 주면 줄 수록
  • ✓아직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 ✓내 브랜드의 진심과 전하고싶은 가치를
  • ✓이 브랜드를 함께 키워가는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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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입니다.

​

지난 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스쿨 12기를 대상으로

[브랜딩 마케팅 특강](https://blog.naver.com/seonyul/223151856409) 시 받았던

질문과 답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

사실 그 콘텐츠에 내용을 썼다가

글이 하염없이 길어져서

따로 쓰기로 했어요.

​

요즘들어

예비/초기 창업자분들을

만나는 일이 부쩍 많아셨습니다.

​

이분들의 열정을 몸소 느끼면서,

저도 창업 욕구가 뿜뿜 차오르기도 하네요.

> 이러한 브랜딩 관련 작업은
>
> 언제 하는 것이 옳은가요?
>
> 초기 창업자의 질문 1 - 브랜딩 관련 작업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https://blogfiles.pstatic.net/MjAyMzA3MDZfMjI2/MDAxNjg4NjMwNTc0NDE1.XzSWvOfwIY67TPHYZsjeZwuk2sHSQRFXmt_9uewKFtEg.GX_R8lfPnRm-kx7ctV3-Wu0XmE4Yu1_L_JFfO7wYV2sg.JPEG.seonyul/IMG_3526.JPG?type=w1)

​

​

> 내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
> 여러가지 의미를 이래저래 생각해 보긴 했는데,
>
> ​
>
> 이것을 구체화하고
>
> 좀 멋들어지게 바깥으로 꺼내어
>
> 볼만하게 하는 작업들은
>
> 언제쯤 하는게 좋을까요?

​

​

첫번째 받았던 질문이예요.

​

이 분은 벌써 창업을 하신지 1년이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질문이 상당히 구체적이었습니다.

​

이분은 개인적으로 나름 정리는 해 놓았지만

그것을 바깥으로 제대로 꺼내어본 적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이래저래 정리를 꽤 했다고 하셔서요.

​

사실 "시기"적인 부분에

정답은 없지만 정리를 했는데도

안하고 있다면 안되겠죠.

​

지금 당장 하셔야합니다.

​

> 처음부터 완벽한 브랜드는 없다!
>
> 초기 창업자의 질문 1 - 브랜딩 관련 작업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브랜드는 한 순간에 짜잔~ 하고

그동안 준비했던 모든것을

한꺼번에 드러낸다고 해서

세상이(고객이) 떡하니 알아주는 것이 아니예요.

​

이것이야말로

정말 큰 착각입니다.

​

정말 놀랍게

그 누구도 나 혹은 내 브랜드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과정을 공유하고

표현해 가면서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더 정교하게 다듬어야하는 것이죠.

​

대부분 전반적인것을 다 준비한 다음에

멋지게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

그렇게 미루고 열심히 준비해서

뭔가 다 된것 같아서 짜자잔~ 공개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거나 혹은 혹평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실꺼예요?

​

_무언가에 힘을 많이 주면 줄 수록_

_스스로 기대감은 높아지고,_

_​_

_터무니없이 낮은 실제 반응에_

_있던 의욕마저 깎이기 십상입니다._

​

아직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아직 아무도 나를 모를 때,

​

내 브랜드의 진심과 전하고싶은 가치를

진정성있게 드러내 보세요.

​

그 과정속에서

내 가치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소수의 팬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이 브랜드를 함께 키워가는 맛을

느끼게 해 주는 것도

훌륭한 전략이 됩니다.

​

제 책에서도 한번 언급한 것 같은데,

소위"마이너부심" 이라는 것을 가진 사람들이 있거든요.

​

흙속의 진주를 홀로 발견한 것에서 오는

만족감과 성취감 말이예요.

​

이는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어

만인의 연인이 된 후에는 사그라들게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가 키운 브랜드라는 부심으로

그 행보를 무조건 지지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절대적으로 나 한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 보다는

우리 브랜드를 사랑하고 소비할 고객들의 의견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

브랜드는 한번 내뱉는다고 해서 평생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것이 아니예요.

​

초심자의 베네핏으로

다듬어져 가는 것이죠.

​

처음부터 완벽한 브랜드는 단연코 없습니다.

​

이 글도 시리즈로 가야할 판이네요.

전 이렇게 늘 TMT라 걱정입니다.

​

그런데 이 또한 저이기에,

이렇게 투머치한 제 모습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을꺼라 믿어요!!

(당근을 흔들어 주세요!!)

​

다음으로 받은 질문은

> Q2.
>
> 내 브랜드에 대해 정리한 것들을
>
> 제대로 전달해 줄 업체는 어떻게 선정하나요?

입니다.

​

곧 찾아올께요!

​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위드선율 카카오톡](https://pf.kakao.com/_xckIAxb)으로 알려주세요!

​

콘텐츠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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