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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입니다.
초기 창업자를 위한
브랜딩 마케팅 강의에서
직접 받은 질문으로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첫번 째는 - 브랜딩의 시기](https://blog.naver.com/seonyul/223151894240)에 대한 질문이었고,
[두번 째는 - 브랜딩 대행사 선정방법](https://blog.naver.com/seonyul/223158230520) 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마지막 세번 째를 지금 공개합니다.
> 육아 관련 브랜드를 창업했습니다.
>
>
>
> 오프라인으로
>
>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면
>
> 풍선을 주는 행사를 해서
>
> 팔로워를 어느정도 늘렸습니다.
>
>
>
> 팔로워를 늘릴 수 있는
>
> 또다른 전략이 있을까요?
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실제 받은 질문의 워딩이었어요.
이에 대한 저의 첫 대답은,
"질문이 잘 못 되었네요."
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계정조차 많은 팔로워와는 거리가 멉니다.
두번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팔로워 수를 늘리는 브랜딩을 지향하지 않거든요.
그리고서는 제가 다른 질문으로 되돌려주었습니다.
> 팔로워들이 대표님의 브랜드를
>
> 왜 팔로우 해야하죠?
>
>
>
> 그 이유를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이 브랜드의 계정은 누가 팔로우 해야 하나요?
로컬브랜드 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사는 6-7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이요.
그럼 그 팔로우들이 굳이 왜 팔로우 해야 할까요?
지금 당장 사야하는 것이 아닌데도
이 브랜드의 계정을 팔로우 할 당위성을 주셔야 합니다.
무엇으로요?
이번 강의시간에 내내 말씀드렸던
콘텐츠로 말이죠.
이 지역에 사는
6-7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의
고민이 무엇일까??
이분들이 가진 문제가 무엇일까?
이분들은 무엇이 궁금할까?
이것을 먼저 고민하고,
이것을 내 브랜드의 콘텐츠로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 마케팅은
>
>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제 책](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8914828)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마케팅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 브랜드를 어떻게 알리지?를 고민하기 보다,
구체적으로
누가 이 브랜드를 알고
좋아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그 고민의 대상이
외부의 도움을 통해
해결하고자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고들어야한다는거죠.
뭐가 달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접근방법이 정 반대예요.
나(내 브랜드) 중심이 아닌
철저히
고객의 중심에서
생각해야 하거든요.
우리가 무슨 전략으로
팔로워를 늘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아닌
_우리 브랜드가 고객으로 만들고 싶은_
_그 대상의 진짜 고민이 무엇일까?_ 를
생각하고
_그 고민을 우리 브랜드가_
_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을까?_
를 고민해
_그것을 콘텐츠로 풀어내야 합니다._

지금 이 연령대의 육아를 하고 있는
이 지역의 육아맘들의 최대 고민이 무엇일까요?
그 고민들은 어디에서 들을 수 있을까요?
로컬 육아 브랜드 초기 창업자의
팔로워 숫자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대화가 오고간 뒤
완전 깨달았다고 하셨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힌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시는 예비/초기 창업자 대표님!
감이 잡히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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