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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입니다.


그 유명한 세종시에 다녀왔어요.
말만 들었던 지역인데
이렇게 강의로 또 다녀와보게 되네요.
다양한 정부기관건물이 즐비한 곳에서
제 목적지는 바로 이 곳!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 들어보셨나요?
정부에서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해
학생들의 식비부담을 낮춤과 동시에
쌀 소비를 확대를 위해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 이예요.
저도 최근에 뉴스에서 본 적 있는데
제가 대학다닐 때 천원이었다 하더라도 매우 저렴했는데
요즘 물가에 천원이라니 대혜자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와 대학 및 기업들의 후원으로 재원을 부담해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2023년 천원의 아침밥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서포터즈 활동이 시작되었어요.
> 효과적인 온라인 서포터즈 운영 방법
>
> 외부출강| 온라인 서포터즈의 제대로 된 활용법 -
>
>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천원의 아침밥 서포터즈 마케팅 특강

말 그대로 홍보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런칭 프로모션 시 빠지지 않는 것이
이 온라인 서포터즈 입니다.
온라인 체험단
SNS 서포터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부를 수 있으나
하는 활동과 기대하는 역할은 비슷하죠.
프로모션이 필요한 아이템을
내가 가진 능력과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콘텐츠로 퍼뜨리는 것이죠.

단순히 여기에서 이런 프로모션을 해요!!
혹은
이런 제품이 새로 나왔어요!!!
를 많이 퍼뜨리는 것이 서포터즈에게 기대하는 바 일까요?
브랜드를 운영하는 대표의 입장에선 어떤가요?
좋은 후기로 잘 홍보해 주세요!
라는 말이면 원하는대로 이루어 질까요?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와 타겟이 명확한 운영을 해야한다는 것 이예요.
예를 들어 육아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라고 할 때,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다이어터 계정
vs.
300 팔로워를 보유한
17개월짜리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 계정
중 어떤 계정에게 서포터즈의 기회를 주어야 할까요?

이러한 뾰족한 타겟 뿐 아니라
그 서포터즈가
어떤 "의도"를 목표로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서포터즈는
브랜드의 의도에 따른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으니까요.
명확한 목표설정과
뾰족한 타겟은
브랜딩의 핵심가치를 도출하는데 뿐 아니라
브랜드를 영위해가는 과정에 있어서도
뚜렷한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 SNS를 활용한
>
> 전략적인 콘텐츠 마케팅
>
> 외부출강| 온라인 서포터즈의 제대로 된 활용법 -
>
>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천원의 아침밥 서포터즈 마케팅 특강

각 학교를 대표해서 뽑힌
전국 대학의 70명의 서포터즈들에게
SNS를 활용한
전략적인 콘텐츠 마케팅 이라는 주제로
마케팅 특강을 했습니다.

친구와의 소통을 위해
SNS 계정을 운영하는 것과
서포터즈로서 더 빛나는 활동을 위해
SNS를 운영하는 것의
전략은 다릅니다.
업데이트한 2023년 SNS 트렌드 를
시작으로 강의를 했어요.
[트렌드에 대한 내용이 ](https://blog.naver.com/alalalsdud/223190198485)
[가장 인상깊었다는 후기](https://blog.naver.com/alalalsdud/223190198485)가 있어
살짝 가져와봤습니다.


저도 자료를 업데이트 하면서 놀랐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OFF코로나가 되었지만
여전히 미디어 이용율은 높고
밴드 천하이던 4-50대의
대표 SNS가 인스타그램이 되었다는 사실 은
앞으로 SNS 마케팅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겠죠.
이에,
내가 주력으로 운영할 SNS가 무엇이며
그 안에서 내 타겟을 누구이며
그 타겟을 어떻게 찾고
그 플랫폼에 적합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법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을 중심으로
빠른 시간에 압축해 전달 했습니다.
> 이력서 한줄의 스펙이 아닌
>
> 전략적 활용이 가능한 스펙이 되길!
>
> 외부출강| 온라인 서포터즈의 제대로 된 활용법 -
>
>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천원의 아침밥 서포터즈 마케팅 특강

저의 대학생시절,
저 또한 원하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
다양한 "대외활동"을 했습니다.
그땐 SNS가 없었지만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인턴을 했었거든요.
고급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하겐다즈 본사에서 여름방학 두달간
마케팅 인턴을 했고,
그 이야기는 무려 2페이지에 걸쳐
그당시 주류미디어인 쎄씨(CeCi) 잡지에
박제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TMI - 심지어 너무 오래된 일이라 구글링 해도 안나옵니다.
그당시 엄마가 스크랩하고 코팅을 해 놓으셨는데
여러번 이사로 아마 사라졌을꺼예요.)
이러한 인턴 뿐 아니라
제가 원하는 직군과 연관된 대외활동을 중심으로
스펙을 쌓았고,
실제로 자기소개서를 쓸 때나 면접을 볼 때
아주 유용하게 잘 활용했죠.

이번 서포터즈를 하게된 친구들 또한
단순히 한줄 스펙을 위한 활동이 아닌
내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이 기회를 잘 활용했으면 하는
선배의 오지랍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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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리스트를 찾아보니
모교의 후배도 보이더라구요.
서포터즈 활동도
앞으로의 커리어도
크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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