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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를 악속하는
15년차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위드선율입니다.
외부강의가 있어, 아침에 길을 나섰어요.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오면서
운전연수를 해 운전을 하고 다니지만
여전히 초보라는 생각을 스스로 하고있기 때문에,
보통 네비게이션에서 알려주는 시간보다
훨씬 일찍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오늘은 네비에서 나온 시간에
딱 맞추어 도착을 한 바람에,
강의 시작시간보다 무려 한시간반이나 일찍 도착했어요.
주차를 하고 근처 카페에 왔습니다.
강의 자료를 한번 다시 훑어보고,
독서할 책을 가져오지 않은 탓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제가 외부 출강을 가거나
컨설팅을 하게 되는 분들을 만날 때
담당자분께 꼭 물어보는 질문이예요.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블로그 글을 보고, 연락드렸어요.
디테일한 워딩은 다르지만
대부분 비슷한 답이예요.
검색하다가 블로그 글을 보고 연락드렸다.
여러분,
제 일 방문자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평균 100~200 근처를 왔다갔다하는
아주 작고 귀여운 그래프가 보이시나요?
어디서 블로거라고 말도 못 꺼내는
어쩌면 굉장히 저품질로 느껴지는 블로그 처럼 보이네요.
하지만 제 일의 대부분은
이 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져요.
> 중요한 것은
>
> 조회수가 아닌 전환율
>
> 퍼스널 브랜딩과 블로그 글쓰기의 상관관계
제가 일천블로그를 못만들어서 이러고 있을까요?
퍼스널 브랜딩의 관점에서 블로그는
활용자의 목표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성이 생겨요.
제가 만약 어떤 카데고리에 전문 리뷰어로서
블로그를 활용한다면 조회수가 매우 중요할꺼예요.
글의 조회수, 블로그의 일 방문자수
그 숫자 하나가 곧 수익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지표가 되거든요.
하지만 저는 퍼스널 브랜딩 혹은 기업 브랜딩
강사이자 컨설턴트로서
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기록하고 알리는 수단으로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제 블로그의 글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문 강사나 컨설팅 의뢰를 위해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 사람이
저를 잘 발견할 수 있어야하고,
발견한 글을 읽고
저에게 문의를 하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 한거죠.
이게 바로 전환 입니다.

제 월 평균 조회수와 방문횟수에요.
상위그룹 평균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하위 블로그예요.

하지만 이걸 보세요!
게시글 평균 사용시간!
무려 223초!
즉, 3분이 넘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검색을 통해 제 글을 만나게 된 분은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검색을 했고,
마침 애타게 찾던 전문가 인것 같으니
진짜 그런지 안그런지 자세히 읽어보겠죠?
제 글에 스크롤을 내려가며
읽는 시간이 223초나 된다는 거예요.
그리곤 제가 연결해 놓은 카카오톡을 통해
문의를 주시죠.
이미 마음의 결정을 내린 후
스케줄 조정을 위한 연락이 80% 입니다.
>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의
>
> 사용목적이 분명히 다르다!
>
> 퍼스널 브랜딩과 블로그 글쓰기의 상관관계
어떨 때 인스타그램에 검색을 하시나요?
무슨 키워드를 검색하시나요?
네이버는 언제 검색을 하시나요?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하시죠?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이런 생각을 하면서
플랫폼에 검색을 하진 않습니다.
이미 각 플랫폼을 사용하는 상황 방법 등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여있기 때문이죠.
이는 다른 사람들도 다르지 않아요.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과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의 입장은
분명히 다릅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콘텐츠 소비자 이지만
내 영역에서는 콘텐츠 생산자이죠.
그 사이의 연결고리를 잘 이해하고
생산자의 입장일 때 스위치 전환을 잘 해야합니다.
저는 블로그가 참 좋습니다.
저에게 직접적인 수익을 가져다 주기도 함은 물론,
저와 결이 맞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진짜 여전히 블로그는 퍼스널브랜딩을 하기에
가장 쉽고 편리한 툴입니다.
글이 메인이니까요.
퍼스널브랜딩에 가장 중요한 재료가 글이예요.
블로그에도,
인스타그램에도,
유튜브에도,
팟캐스트에도...
초안 혹은 대본이라는
다른 용어로 불리우지만
위대하신 세종대왕님이 만들어 놓은
한글을 활용한 짜임새있고 매력적인 글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세상에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상대적으로 다른 플랫폼의 콘텐츠 제작을 배워
고수가 되는 시간보다
브랜딩을 위한 매력적인 글쓰기 실력을 올리는게
좀 더 쉬운것 같아요.
사실 글쓰기 실력이 상승하면
다른 콘텐츠의 제작능력에도 분명히 플러스가 되거든요.
>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
> 블로그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
> 퍼스널 브랜딩과 블로그 글쓰기의 상관관계

전 사실 블로그 글 하나 쓰는데
보통 30분에서 아무리 길어도
1시간이 넘게 걸리지 않습니다.
지금 이 글도 여기까지 쓰는데 24분이 걸렸네요.
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은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 저도 뭔가 쓸거리(강의 혹은 컨설팅 등)가
있을 때만 쓰고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래서 일을 만들어보려구요.
경력자 (최소 10년 이상)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 블로그 글쓰기
를 해 볼까 합니다.
저도 참여하면서
정기적인 글을 쓰기 위한 강제성을 넣어보려구요.
직장생활을 할 때 미리 글을 많이 써 놨다면,
퇴사하고 자리를 잡는데 시간이 훨씬 단축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저처럼 직장생활을 열심히 했는데
"경력단절"이 되어 주춤하신 분들,
회사를 잘 다니고 있지만 내 것이 아닌것 같아
준비하고 싶은 분들..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어때요?
관심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전, 이만 강의하러 가 볼께요!
강의 후기는 별도로 다루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_15년차 마케팅 디렉터 위드선율은 누구?_](https://blog.naver.com/seonyul/221703815717)
[_프리랜서와 재취업 다 해본_](https://blog.naver.com/seonyul/223211212400)
[ _경력단절여성의 퍼스널브랜딩 조언_](https://blog.naver.com/seonyul/223211212400)
[ _대학생을 위한 퍼스널 브랜딩 특강_](https://blog.naver.com/seonyul/2232298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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