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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 를 약속하는
15년차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얼마 전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진행한 강의](https://blog.naver.com/seonyul/223254606630) 후
계정을 한번 봐 줬으면 한다는 요청이 있어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누구나 아는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했는데
그 계정이었습니다.
사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꺼예요.
저도 모브랜드는 알았는데 이 브랜드는
처음 보는 브랜드명이었거든요.
사실 진단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브랜드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다른 분들도
꼭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 브랜드 인스타계정
>
> 자가진단 질문
>
> 대행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
> 브랜드 계정 자가진단 법

1️⃣ 우리가 선보이고 싶은 것을 선보이고 있는가?
vs. 고객이 보고싶은 것을 선보이고 있는가?
2️⃣ 내가 고객이라면 팔로우 하고 싶은 계정인가?
그렇다면 이유가 무엇인가?
그 이유가 브랜드 메시지와 일관성이 있는가?
3️⃣ 팔로우하고 싶지 않다면 이유가 무엇인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가장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광고입니다.
광고는 예산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산이 많은 곳은 유명인을 활용해
더욱 다양한 매체에 노출을 함으로써
인지도를 쌓으려고 하죠.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려면
연예인 모델 활용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촬영한 소스를
어디에 얼마만큼 노출시킬것인가도 중요해요.
안타깝지만 그 모든 것은 돈이고,
천문학적인 예산이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 브랜드 계정의
>
> 콘텐츠 마케팅 전략
>
> 대행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
> 브랜드 계정 자가진단 법
하다못해
저한테 요청한 신규 브랜드 의
핵심 키워드가 있는데
콘텐츠 -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등 - 에서는
전혀 그 키워드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고
팔로우를 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다라면?
그 연예인이 우리 브랜드의 메시지와 연관성이 적다면?
아웃도어 브랜드인데
아웃도어와는 전혀 상관없는 컨셉으로 유명한 셀럽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많은 브랜드의 경우
홈페이지에 있는
브랜드 스토리와
공식 SNS 계정 콘텐츠가
서로 일관성 없이
룩북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로워가 아무리 많아도 육박하지만
콘텐츠 반응이 없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의도가 룩북이라면 전혀 괜찮습니다.
의도대로 잘 활용하고 계시니까요.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을 활용하면 그 인지도를 활용해
해당 연예인의 팬들에게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것만으로 큰 돈을 지불하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비싼돈 들여 연예인을 활용해 촬영을 했다면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 룩북만으로 활용하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
안그런가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물론 회사의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려
이 브랜드가 룩북 그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죄송하지만 계정을 다시금 점검해 보시라 고
말씀드려야 겠습니다.
🤔과연 이 공식 계정의
운영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묻고 싶어요.
만약 목적조차 분명하지 않다면
더 심각한 문제예요.
내부적으로 꼭 논의를 하고
운영방향을 다시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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