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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 를 약속하는
15년차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생태계가 의례 그렇듯,
브랜딩이나 마케팅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기술개발 파트는 엄청난 경력자를 채용하는데
마케팅은 신입이나 저연차 직원이
담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당연히 큰 그림과 장기적인 전략은
그리지 못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것 중심으로
쳐 내기 바쁜게 현실입니다.
이번 컨설팅 업체도 마찬가지였어요.
AI 기술을 기반으로한
의료 분야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었죠.
마케팅 부서가 따로 있지 않고,
신입 마케터 한명이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 1차 컨설팅:
>
> 500% 성장의 즉각적 효과를 본
>
> 맞춤형 콘텐츠 기획 전략
>
> 500% 성장 달성
>
> 의료 분야 병원대상
>
> 온/오프 마케팅 전략 컨설팅

의료분야는
규제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등 SNS 플랫폼에서도 마찬가지죠.
특히 의사면허가 없으면
의료 관련 콘텐츠조차 발행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 회사의 경우
의료업을 하는 병원이 아닌
병원의 의사선생님들이 고객인
AI 기반 의료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 이었거든요.
그렇다보니
마케팅에 꽤 애를 먹고 있었어요.
공개적인 플랫폼에 올리는
콘텐츠의 규제가 심하다보니
이런 업종일수록
굉장히 폐쇄적인 온라인 커뮤니티나
자체 웹사이트가 있고
업계에서는
매우 활성화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일반인은 전혀 모르는 웹사이트에
예비 의료인, 일반 의료인 및 관련 업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폐쇄형 커뮤니티 웹이 있다는 것이죠.
폐쇄형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업종일수록
그 커뮤니티 안에서의 규제는 까다로워요.
특히 광고성 콘텐츠는 더 심하죠.

1차 컨설팅에서는
현재 활동하고있는
폐쇄형 커뮤니티에서
바로 적용 해
현재 하고 있는 마케팅의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실질적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방법 을 전달했어요.
이 전략의 핵심은
1️⃣
진짜 우리 브랜드의 고객이 될 만한
고객 페르소나를 디테일하게 셋팅하고
2️⃣
그들이 정말 궁금한실질적인궁금함을
해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쓰되
3️⃣
그 콘텐츠를 클릭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제목으로 클릭률을 높이고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하는 것 이었습니다.
과연 어땠을까요?
약 두달만에 다시 만났는데,
정말 놀라운 효과가 있었다는
후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조회수와 댓글이 증가했고,
>
>
>
> 신규 고객 대상
>
> 뉴스레터 구독자가 10명이었는데
>
> 무려 500%가 증가해 60명이 되었어요!
실제로 처음 반응이 뜨겁게 왔을 땐
밤 늦은 시간이었는데
마케팅 담당자 친구가 너무 기뻐
그 밤에 사내 소통 채팅창에
이 소식을 알렸다고 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정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회사 분위기가 격앙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너무 뿌듯했습니다.
이런 진심어린 피드백하나가
제가 왜 이 일을 좋아하고
왜 계속 잘 하고 싶은지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 2차 컨설팅:
>
> 충성도를 높이는 지속 가능형
>
> 신규 콘텐츠의 기획과 확장
>
> 500% 성장 달성
>
> 의료 분야 병원대상
>
> 온/오프 마케팅 전략 컨설팅

좋은 소식을 들고 온 2차 컨설팅이었기에
마케팅 담당 직원의 표정이 한결 밝았어요.
회사 내부에는 마케팅 전문가나 사수가 없기에
저를 통해 실질적인 조언과
콘텐츠 방향성의 솔루션을 얻고
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 을
가지고 가고자 했습니다.
1차 컨설팅 후 실제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제가 다 감격스럽고 뿌듯하네요..)
첫 번째 컨설팅에서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 제공자로서의
컨셉을 명확히하고
반응이 오는 콘텐츠를 발행 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반응이 있는지 확인을 했으므로,
이제
동일한 컨셉으로
보다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 발행 해야하는 과업 이 생깁니다.

_우리 비즈니스는_
우리가 디테일하게 잡은 고객 페르소나에게
_토탈 솔루션이 담긴 컨설팅을 제공할 수 없어요._
(오타가 아니라 없어요가 맞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분명히 알고,
가진 것에서 고객 페르소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해야해요.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척 하는 것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뿐더러
깊이감도 없기에 금방 들키기 마련입니다.
"고객의 시간을 아껴주거나
고객의 돈을 아껴주어야 한다."
제가 믿는 콘텐츠 마케팅의 대 전제예요.
우리 회사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업체가 아니기에,
_오히려 객관적인 시선으로_
_숨은 조력자의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죠._
예비 개원의의 시간과 돈을 아껴줄 수 있거든요.
여러분 브랜드의 콘텐츠는 어떤가요?
고객의 시간이나 돈을 아껴주고 있나요?
아니면 빼앗고 있나요?
이 회사의 두달 후 결과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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