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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를 약속하는
16년차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뜨거운 여름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청년 기업탐방 프로그램의 일환 으로
업으로서의 마케팅 실무에 대한 특강 을 했습니다.


2024 청년도전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다양한 직종으로의 취업을 원하는
청년 취준생이 모여
취업 관련 교육을 통합적으로 듣는 프로그램이더라고요.
(종로구 기관에서 연락은 받았는데
장소도 마포구 고용복지 지원센터였고,
배너에도 마포구가 보이네요.)
직업으로서의 마케터가 주목받고 있는 지금
2007년부터 마케터로 월급을 받아 온
고인물 직장인 출신 마케터이자
5년차 야생의 프리랜서 마케터로서
현실적인 마케터의 일과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실무에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해
가감없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꼭 필요한 개념 정리와
>
> 진짜 실무 사례를 통한
>
> 생생한 특강
>
> 청년취업특강
>
> 마케팅 실무의 모든 것 고용노동부 주최

특강은 총 4 챕터로 준비되었습니다.
업으로서의 마케터
마케터가 하는 일
마케터의 필요역량
마케터가 되는 법
> 1\. 업으로서의 마케터
>
> 청년취업특강
>
> 마케팅 실무의 모든 것 고용노동부 주최

마케터라는 것에대한 막연한 이미지와 종류를
역할에 따라
현업에서 불리우는 용어를 정리하고
진짜 내가 되고 싶은 마케터에 대한 분야를
좁혀갈 수 있습니다.
제가 입사지원서를 낼 때만 해도
지금처럼 마케터의 영역이 세분화 되지 않았습니다.
일을 하면서 종류도 세분화 되고
새로운 영역도 생겨난 셈이죠.
그 격동의 시대를 다 겪고
대행사와 브랜드사(인하우스)를
다 경험한 커리어 덕분에
다양한 시야를 이야기할 수 있죠.
> 2\. 마케터가 하는 일
>
> 청년취업특강
>
> 마케팅 실무의 모든 것 고용노동부 주최

실제 브랜드 내에서의 마케터와
대행사에서의 마케터는
같은 마케터라는 말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 업무의 범위와 역할이 다릅니다.
이에 따라 업무시간의 운용도 다르게 흘러가죠.
실제 제 경력기술서의 업무경험을 공유하면서
대행사의 마케터와
브랜드의 마케터가 하는 일을
굉장히 체계적이며 실질적인 사례와 함께
전달합니다.
사실 벌써 여기서 턱이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 3\. 마케터의 필요역량
>
> 청년취업특강
>
> 마케팅 실무의 모든 것 고용노동부 주최

아무래도 취업준비 청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이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는 질문입니다.
어떤 자격증이 있으면 좋은지
어던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하는지
어떤 기술이나 능력이 있어야 하는지 등 말이죠.
냉정하게 말해서
이 질문은 아직 나오면 안되는 질문입니다.
일차적으로
어떤 종류의 마케터가 되고 싶은지를 정하고
그 마케터의 역할과 업무에 따라
필요한 스킬이나 자격증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신입이나
무경력 마케터로 취업을 원할 때는
솔직히 저런 기술적인 지표가
채용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닙니다.
물론 모든 것이 동점일 때
저런 것들이 플러스 요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만
메인 요소는 아니라는 것이죠.
회사라는 조직에서 타인과 함께 일을 할 때
상식적이며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역량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마케터는
이해관계자가 많은 업무에 속하기 때문이죠.
실제 팀장으로 팀원을 채용해 본 저로서는
이 기준이 크게 작용했었고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 4\. 마케터가 되는 법
>
> 청년취업특강
>
> 마케팅 실무의 모든 것 고용노동부 주최

내가 되고 싶은 마케터는
어디에 기준을 둔 마케터인가요?
내가 되고 싶은 마케터도 중요하지만
채용시장에서
즉, 기업에서 원하는 마케터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차에 따라 경력에 따라
회사가 기대하는바는 크게 달라지거든요.
다행히 신입이라면 마케터
본질적인 능력보다는
그 외적인 역량을 평가하고
채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겠죠.
> 정신이 번쩍 나는 특강!
>
> 청년취업특강
>
> 마케팅 실무의 모든 것 고용노동부 주최



제가 업으로서의 마케터에 대한 특강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시대적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케터라는 단어가 사무직의 마법같은 단어가 되면서
누구나 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모두의 직업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꽤 많은 빈도로
단기간 _마케터 양성 과정_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각종 단체에서 교육을 하는 걸 접하곤 하는데
실제 거기서 배우는 내용으로
진짜 마케터가 될 수 있는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회의감이 듭니다.
마케터를 진짜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거든요.
[그런 수업에 특강](https://blog.naver.com/seonyul/223449624734)으로도 나가보고
[그런 교육을 들은 졸업생에게 컨설팅](https://blog.naver.com/seonyul/223398317367) 요청을 받아
이야기를 나눠보고
실제 커리큘럼을 보면서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부분입니다.
SEO 기반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숏폼 동영상이나 카드뉴스를 만들어 광고를 돌리고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일 등을
마케터 일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현실은 정말 전쟁터고
이런 일들은 전체 마케터 일의 100% 중
10-15%에 불과한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이런 현실적인 특강을 참 좋아합니다.
제가 마케팅 양성과정을 한다면
이 교육에 꽤 많은 시간을 들여서
큰 그림을 그리게 하고
방향성을 잡아갈 것 같아요.
단순히 SNS 스킬 교육이 아닌
브랜딩의 개념과
회사에서 요구되는
마케팅 업무영역에 필요한 기술을
논리적으로 이해시킨다음
기술 교육이 들어가게 말이죠.
왜 하는지를 알아야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늘 즐겁고 반응이 뜨거운
업으로서의 마케터 특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매우 맑았고
차는 꽉꽉 막혔습니다.
서울은 역시 운전하기 힘든 곳이네요.
현실적인 마케터 교육과 특강을 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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