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안녕하세요, ​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를 약속하는 19년 차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기업의 문제 해결을 돕는 길로!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한 브랜드가 성...

작성자: 모각 MOGAK게시일: 2023. 1. 1.카테고리: 브랜드 마케팅
#마케팅#브랜드#강의#블로그

핵심 요점

  • ✓제시가 아닌 조직 전체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을 통해
  • ✓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장과 변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 를 하나 더 얻은 셈이죠
  • ✓컨설팅을 넘어 기업 내부의 조직 문제의 해결을 돕는 방향으로의 역할이 확장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실제로 교육쪽으로의 고민 해결을 위해
  • ✓올해 한 번 더 하고싶다는 연락을 받아

---

안녕하세요,

​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를 약속하는

19년 차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
> 기업의 문제 해결을 돕는 길로!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
>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ODAg/MDAxNzQxMTM5MDAwNTEx.4g6gBoDvqHdlYVeDP4V-oCk8emDW4vnWrPYP_tefVacg.rw2YQ8iYOciSvf-EpmT5HpqXBpJJa8_NULyiZMUFhf0g.JPEG/IMG_0746.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zUg/MDAxNzQxMTM5MDAwNTgw.ENOvU9KBPFpiQzGaMQaXo-pAaehAt8UtMNsfSMSY2Acg.VNgn4cFhHWbIy9yGzHLUCZmsfgJy0Su4ctm7agL-XuYg.JPEG/IMG_0748.jpg?type=w400)

한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은

브랜딩, 마케팅, 세부 전략 등이 중요한 요소이지만

​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결국 사람 과 조직 , 그리고 사이의 소통 문제가

가장 큰 부분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단순히 브랜딩이나 마케팅 관련 전략을 제시하고

실행을 위한 솔루션 위주의

컨설팅 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기업 내부의 복잡한 문제들이 있는 경우가 많죠.

​

강의나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전하고 싶은

강사의 마음과

​

하나라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진짜 내 것을 만들어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니까요.

​

전 항상 이런 문제로 고민이 깊었어요.

​

제가 하는 일이 컨설팅과 교육이니까요.

​

실제로 교육쪽으로의 고민 해결을 위해

작년에[딥 러닝퍼실리테이션 과정](https://blog.naver.com/seonyul/223598215938)을 수료했고

​

덕분에 저의[강의 스타일](https://blog.naver.com/seonyul/223655643341)이 많이 변했습니다.

​

(실제로 강의 후기가 너무 좋았다고

올해 한 번 더 하고싶다는 연락을 받아

준비중입니다~ :) )

​

주제와 시간에 따라서 기존의 스타일과

러닝퍼실리테이션 스타일을

선택 적용할 수 있게 된 점이

아주 고무적이고 큰 성과라 할 수 있죠.

​

브랜드 컨설턴트로서의 고민 해결을 위해

퍼실리테이터 사관학교라 불리는

쿠퍼실리테이션 주최

퍼실리테이터 양성 종합 과정 이니셔티브 에

참여했어요.

​

단순히 제가 솔루션을 주는 것을 넘어

기업이 스스로 해답을 찾고

조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발전적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

​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고

그게 제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느꼈거든요.

>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돕는
>
> 퍼실리테이터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
>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I0/MDAxNzQxMTM5MDAwNTI4.m2lCzKXZYVhXvBF9fpv1UlY6MEadnBYTEgn7uuPatREg.UqXgNcb1kuiHzqqxhuFenptlcmrbf2NfEYFsOM0L4RIg.JPEG/IMG_0749.jpg?type=w800)

제가 3일 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내려보는

퍼실리테이터는 단순한 컨설턴트가 아닌

조직이 가진 문제를 스스로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현명한 중립적 가이드 역할을 하는 존재 입니다.

​

기존의 브랜드 컨설팅이나 강의에서는

정해진 해결책이나 방향성을 제시하고

올바른 적용이 되도록 돕는 것이었다면

​

퍼실리테이션은

기업 및 조직의 한 주체(대표 혹은 담당자)가 아닌

필요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협의와 동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회의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진행하는 것 이죠.

​

때문에 실제로 기업 뿐 아니라

로컬과 지자체의 갈등 해결에

퍼실리테이션이 많이 사용 되고 있었습니다.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Y0/MDAxNzQxMTM4OTk5MDA2.Suiqy4nQkzzfCMxKQ0r0OQvEdS4Kgdr5Y6eQ4O43PBAg.onjA5l4x2tRHBDsglLRC2n4jzqwUemlSV3IMfV5wpw4g.JPEG/IMG_0750.jpg?type=w800)

아무리 대표나 담당자가 제대로 배웠다 하더라도

조직에 100% 같은 온도로 전달되진 않습니다.

​

보통은 담당부서가 그 방향성대로

실무를 진행하는 정도죠.

​

기업이나 조직직의 문제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퍼실리테이션이 필요합니다.

​

답정너의 실행 과제를 듣기 위한 회의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와 마음이 동하고

진심어린 협업이 우러나와

건강하고 창의적이며 생산적인 회의를 만드는 것 이

바로 퍼실리테이터니까요.

> 굳이 쿠퍼실리테이션을 선택한 이유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
>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A5/MDAxNzQxMTM5MDAwNTEy.GU3RyDOSuCAB2WZiOoWANefHwe-4jo-_hbTypdYrzVkg.Ei2yPS9ut2vwkE_0a5Nvp7Biv_345enfO1InR-J25_Mg.JPEG/IMG_0751.jpg?type=w800)

사실 러닝퍼실리테이션을 좀 더 잘 활용하기위해

다양한 도구/스킬(?)을 배우고 싶은 가벼운 마음으로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 이니셔티브를 신청했어요.

​

하지만 3일 24시간을 푹 빠져 배우면서

도구/스킬을 넘어 철학/신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더불어 그리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는 것도 말이죠.

​

많은 퍼실리테이션 기관 중

굳이 쿠퍼실리테이션을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권위가 가장 큰 작용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매월 1기수씩 하는데 제가 224기 거든요.

역사가 거의 20년이 다 되가는 단체답게

나중에 정식 자격증을 딸 때도

이 교육시간이 전부 인정됩니다.

> 3일 24시간의 몰입 과정 중
>
> 가장 인상적이었던 세 가지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
>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 1\. 몸으로 배우는
>
>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원칙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I0/MDAxNzQxMTM4OTk5NzMy.89Kj87tWVA0J1IEl1yeaxAtbWbIj5Dyo20ZTkqrMuycg.Qd2mfXVWUD0_GT4MyN47F8ej18HLmbBMxMh9oWvzcHkg.JPEG/IMG_0757.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U5/MDAxNzQxMTM4OTk5MTc5.odjMCT3hREm7sWrVzh0T9RucrXDGWQpOKirCkzdHg40g.MW4hly5MlkMWYRngxMP5cjXfdGMod9MRpOyubfeRA78g.JPEG/IMG_0759.jpg?type=w400)

두꺼운 이론서를 받았지만

책으로만 배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

조별로 정해진 시간들에서

때론 퍼실리테이터로

때론 참여자로 역할을 바꿔가며

이론과 실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배울 수 있었어요.

​

기존에 배웠던 러닝퍼실리테이션과는

또 전혀 다른 학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A5/MDAxNzQxMTM4OTk5MTU0.gPA6iHoum9xqg59Fz-1uUCoTiU0nc0Bsg3DX-7DKLZsg.mcrKci49VcOSyXX_7EqgbOG7w9bVjlSeul8VQOjSq0Mg.JPEG/IMG_0754.jpg?type=w800)

둘쨋날 아침,

어제의 배움 후기를 나누는 자리에서

멍~이란 카드를 골라

생각과는 달랐던 퍼실리테이터의 세계를 정통으로 맞아

정신없는 제 상태를 솔직히 조원들에게 고백했죠.

​

퍼실리테이터는

단순히 식순에 따라 정해진 이야기를 하는

MC가 아니기에

​

참여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가감없는 의견을 낼 수 있도록

​

티 안나게 중립적으로

그 시간을 이끌어가기 위해

많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며

자중해야할 것도 많습니다.

​

그것들을 정말 매 시간 온 몸으로 직접 경험하고

보고 느끼며 배우고 흡수했어요.

​

정말 오랫만에 느낀 몰입이었습니다.

> 2\. 유도 심문이 아닌 아닌
>
> 좋은 질문을 하는 것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E5/MDAxNzQxMTM5MDAwNTI5.mFrgKCNaCJzcbbLO9pWm8Dm4LKlgNss31Js_apFz3Jwg.NqFRF_ER-hqNsX0nY3zt86n3k7VFVi3GLBtVFoAgIFgg.JPEG/IMG_0752.jpg?type=w8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Ix/MDAxNzQxMTM4OTk5MDc4.TAf2IJwSfMQiv4k3xnRLApyhD6ybCHRjF5i6B6Pp9oUg.HPKvpRm7zoAAZiVhGqNqVEGlIn3-DmUGyOuv5Ayqqg4g.JPEG/IMG_0753.jpg?type=w400)

좋은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컨설팅을 하면서도 많이 느꼈던 부분이었지만

퍼실리테이션을 배우면서 더 크게 와닿았어요.

​

컨설팅의 가장 보편적인 방식은

상황을 듣고 제가 옳다고 믿는 해결책을 제안하는 거죠.

​

이 방법이 틀리다는 것은 아닙니다.

방법과 전략의 차이인 거죠.

​

다만 모든 문제가 이렇게 풀리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M1/MDAxNzQxMTM4OTk5MDA0.N7uQylFiDAKBXI5CbPWT9TqhxwimLPMMwRt0ybwoSHYg.5rm8fofpIAc_o_C7PKFHEHDCnpRvzv44x6PnEE-5lTYg.JPEG/IMG_0755.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k0/MDAxNzQxMTM4OTk5NTQ3.z1u7Vp2rNP9eEkOiLVDQ4OVXW4CtlLUfZNJ5JLUNAqMg.qrQ0awjY1M-6XTSs_0DKOn9gwokYZi_v_bAY-gCn924g.JPEG/IMG_0756.jpg?type=w400)

퍼실리테이션에서는

​

해결책을 제가 주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답을 찾아가도록

​

솔직하고 건강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특히 답이 정해져있는 것 같은

유도성 폐쇄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 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

부정적인 의견을 내더라도

그 이유를 묻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수 있을까? 라는 방향으로

물어야 합니다.

​

단순히 하기 싫어서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나름의 이유가 분명히 있으니까요.

​

이 질문의 근간은

철저한 중립성에 있으며

모두가 선하고 옳음이 있다는 믿음 이

깔려있어야 한다는 것이

놀라운 부분이었어요.

​

이게 어려운 이유가

불신이 깔려있기 때문라는 것도요.

​

참여자들을 믿지 못해 일어나는 현상인 거죠.

​

3일 내내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키워드가

바로 중립 이었거든요.

​

백번 강조해도 부족함 없는 것이

바로 퍼실리테이터의 중립성인데

​

컨설턴트는 좀 답정너 스타일이기 때문에

해결하는 문제도 방향성도 다른것이 당연합니다.

​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g5/MDAxNzQxMTM4OTk5NDk4.PPliAZO7RFFBrc14We-YLA8Ytsb7KAUNE762D5KoHnog.6kspmxQG-elUX9u4aV5q4KAT0PFsysBUM5qTEszYKDIg.JPEG/IMG_0758.jpg?type=w8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Mw/MDAxNzQxMTM4OTk5NzAy.fhbsARNOd-PwKhxj6bwNyE8AW9SRATt0PkpuK-Ez_qsg.cWIK1G42mFA0jJdFNbbbEElTGmVhAVMJgQIj29oyQcYg.JPEG/IMG_0761.jpg?type=w400)

결국 좋은 질문 하나가

조직 내부에 숨겨진 진짜 문제와 해결방안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되는 거죠.

​

이 과정을 배웠다고 바로 질문의 달인이 되는

그런 기적은 없습니다.

​

다만 더 좋은 질문을 던지기 위한

자세와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 것이며

​

상황이 닥쳤을 때 한 번 더 숙고하고

좋은 질문을 위해 중립성을 상기할 겁니다.

​

사회생활이라는 프레임에 갖힌 조직 문화에서

겉으로 보이는 큰 갈등과 문제가

누군가의 잘잘못에 의함이 아닌

​

어쩌면 드러내기 민망할 정도로

사소한 오해에서 비롯되었을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

좋은 질문을 통해

그 오해의 실마리를 발견하고

​

그 지점을 해소시켜 준다면

조직은 더욱 건강한 항해를 할 수 있을테죠.

> 3\. 철학이 없는 도구는
>
> 그저 도구일 뿐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Ag/MDAxNzQxMTM5MDAxMDc3.izjY4Z8_3nj608Dv3fJPy761Rd0pUrp_zJkNZGJUTgcg.YL8BeAXfEFdejKM0a29IgrPi2v8DJc5pncBeEfYu-acg.JPEG/IMG_0774.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Y0/MDAxNzQxMTM5MDAyNTA3.Xo9uHt64ZRi5rI9Uz0gsyedMxeI6mznGhFPikQ6XNDsg.N_sieJpkNZQkTSVN_RfJYPYxhxuAAxJVgkt6X5IRRa4g.JPEG/IMG_0776.jpg?type=w400)

단순히 포스트잇을 사용하는 방법과

다양한 스킬을 얻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에 참여한 제가

가장 많이 깨진 부분입니다.

​

도구를 더 알고싶어서 참석한 교육에서

철학과 신념을 성찰하게 되었거든요.

​

철학과 신념이 없는 도구의 활용은

그저 도구일 뿐

​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부딪혀보며 느꼈습니다.

​

모든 디테일에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어쩌면 그런 부분이 더 중요니까요.

> 브랜드 컨설팅에
>
> 퍼실리테이션의 강점을 더하다!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
>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NTIg/MDAxNzQxMTU2OTUwNjAw.4UkCXEl_AEolk3uao0k_0NV32DGilPLWX-GUr1rMsX0g.LGc8Fe_JDnM_KX0ObyfggCISF-AkD5n6KOuog-OwDyMg.JPEG/SE-F33C70DB-B6E7-4D1B-B5A6-B9E3439CF484.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M3/MDAxNzQxMTU2OTUyMTA4.jjChtcxkMGJFDo4mGbHbjfu_Qp0Ye8ZbVnhdHlGEuOwg._CPKC5HQBh9xPC0aaH9tUjFNq-F4e6d9ezPL36IITTAg.JPEG/SE-D847FD19-EC76-4EEC-AC6E-37CFA2C9AE7C.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E2/MDAxNzQxMTU2OTQ5MDUy.9gtzfT0VOZjkXkW-fO4bfEJijdVu8Km6lYk7FwJiBT8g.IypAEDjIYJQODEge4Dh2-D0p-PjGJdxgrDcDzMcPQhMg.JPEG/SE-3DBDDAB8-6A37-4464-935C-FFFF59F2E23F.jpg?type=w400)

앞서 고백했듯이

처음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참여했을 때는

교육과 강의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목적이 컸습니다.

​

하지만 오히려 브랜드 컨설턴트로서

기업의 문제 해결을 더 깊게 제대로 돕는

​

퍼실리테이션의 강점을

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탑다운 형식의 단순한 전략 제시가 아닌

조직 전체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을 통해

​

숨겨진 갈등을 건강하게 드러내고

동의와 합의를 이끌어내내어

​

기업 내부에서 자발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게 된 거죠.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SAg/MDAxNzQxMTM5MDAwNDk1.p-CyFCOrMUt9PDYz7_m5MiKmv_7Iz7IKuML-PKAAOJgg.NT4-05yno3lERV0Z2geqsFdHDiI5_hassvyXJ1L-srIg.JPEG/IMG_0767.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c1/MDAxNzQxMTM5MDAxMjIw.NRd-ujCgCx2CX3HCEAoXRjV_Ctd_Irx3pFDQAaqSKxUg.NfA2kevaHDJwBUNt8zSQvAHf2fqB4ZBIuTByNl_uG8Eg.JPEG/IMG_0768.jpg?type=w400)

브랜딩 컨설팅 시 많이 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위한

​

비전, 미션, 가치 키워드 등을 뽑고

정리해가는 과정 이

​

기존에는 컨설턴트로서 의견을 수렴해

제가 보고서 형식으로 만들어 전달을 했다면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jIz/MDAxNzQxMTM4OTk5OTYx.gxoo1uElrPYgDuJDJZeCKyRYcbmNBHaGNvYCgQhpFhkg.abOHFi0TFt-3H0E3ErkgjtP9C5tnjg9xPsjzP6MDIccg.JPEG/IMG_0764.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I1/MDAxNzQxMTM5MDAwMDU5.MBhc3IWNJP19ZGlUkWSCmnzUvh2ZxTT_guUQCUsNCagg.hu953Jmv7nlcPn3X9b6_qtbaK3nyZrJl6wke6dG2e3wg.JPEG/IMG_0765.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OTkg/MDAxNzQxMTM5MDAwMTA1.l03cOWBzeC_fZNrLjZGZI0-l-ckO1oPXv6aP1jl0YLAg.FUHoTajB6t0I44wIz03Fm5YLkitfSGC4op2mX300LZMg.JPEG/IMG_0766.jpg?type=w400)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조직에서

스스로 발굴하고 고민하고 설정하는 과정을

심도깊게 설계하고 실행해

​

모두가 공감하고 목표삼을 수 있는 브랜드 자산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할 수 있겠다는 점 에서

굉장히 유용한 시간이었습니다.

​

단순히 외부인인 컨설턴트가

"이렇게 하세요!" 해서 바꾸는 것이 아닌

​

조직 스스로 최선의 답을 찾아서

기꺼이 실천할 수 있게 돕는 것 으로

​

브랜드 전략 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장과 변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 를

하나 더 얻은 셈이죠.

> 브랜드 컨설턴트이자
>
> 퍼실리테이터로서의 방향성
>
> 브랜드 컨설팅을 넘어 퍼실리테이터로!
>
> 쿠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과정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E2/MDAxNzQxMTM5MDAxNDg0.gAqqih--UdInL5lvPSfWKzpDRnoU89C7OmOdz_xXaxEg.tCd6R5_Pf0GqZlvp6DRffKYjIEcDgqqOHPKQw_osTcsg.JPEG/IMG_0775.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kw/MDAxNzQxMTM5MDAxNzU3.kNmXD_471c40nuaSFZbWBCSBqN1TegW76Jhk-XY-3qUg.fp_X2vBiHCUd4ur3Q9ng1ecJKcQK8O6VPbrmgbi-nmAg.JPEG/IMG_0777.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g0/MDAxNzQxMTM5MDAxODg0.nJ_pff2pt3fnLNJs7snTFn6eX2WpXWIqoJ8WKhUTU0og.4EZVrcCU6jWZfCI5HaFEZi2XnBXH_-JlA6LNA6iBUfQg.JPEG/IMG_0778.jpg?type=w400)

✔️

브랜드 컨설팅

+

퍼실리테이션

=

브랜드 & 조직 문제 해결

종합 솔루션

​

브랜드 컨설턴트로서

퍼실리테이션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획득함으로서

​

단순히 브랜딩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넘어

기업 내부의 조직 문제의 해결을 돕는 방향으로의

역할이 확장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OTQg/MDAxNzQxMTM5MDAyMTYz.Se7OjrroKBh4FPq1wleKsgwNOK3x5t6dUhRqTlCbHYIg.9oCLRQd96h0A3Fkc0X3k_bC2IMZsWsde_wrKAiy1yxcg.JPEG/IMG_0779.jpg?type=w400)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zMDVfMTU3/MDAxNzQxMTM5MDAyMjcx.-r2aPwCf7PjfcXycA55wEb_JRU6gB1dhABW5J3xYjTwg.i2wjO3SF9CZeoQ-AU-kpMBe0FxMvyyjj7ZJcvijkFAUg.JPEG/IMG_0780.jpg?type=w400)

이 과정이 끝이 아니라

틈틈히 더 공부하고 깊이를 다져서

​

더욱 심도있게 기업의 문제 해결을 돕는

적극적인 컨설턴트이자 퍼실리테이터로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

당장 다음 컨설팅이 있는 대표님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

바로 적용해 보려구요.

​

더 깊이 있는 고민의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브랜드 컨설팅 뿐만 아니라

​

내부 조직의 문제가 있는 대표님들은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

아!

​

혹시 [쿠퍼실리테이션](https://www.koofa.kr/)의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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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통계 및 사실

  • "아무리 대표나 담당자가 제대로 배웠다 하더라도 조직에 100% 같은 온도로 전달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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