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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를 약속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익숙하고 반가운 분의 연락을 받았어요.
청년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다양한 창업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강동구 청년 해냄센터 에서 말이죠.
서울 강동구 청년 해냄센터는
강의와 멘토링으로 많은 대표님들을 만났던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이번에도 그런 연락이겠지 싶었는데
컨설팅 대상이 다름아닌
강동구 청년 해냄센터를 몇 년째 위탁 운영을
도맡아서 해 오고 있던 센터였어요.
강동구 청년 해냄센터의 운영이
당연하게도 자체운영인 줄 알았는데
2018년부터 지금까지 6년 넘게
위탁운영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센터분들이 얼마나 자기 일 처럼 열심히
기획과 운영을 하셨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 대표님!
>
> 이제 저희 회사를
>
> 진짜 제대로 키워보고 싶습니다!"
>
> 사업 확장을 위한 리브랜딩 컨설팅
>
> \- 10년차 공공기관 위탁사업 전문 센터

외부에서는 위탁 운영인지 전혀 몰랐을 정도로
이 센터의 청년 취/창업 분야의 기획력과 운영력은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었고,
그만큼 센터를 벤치마킹하거나
다른 사업 위탁을 제안하는 기관들도
점차 늘고 있는 상황 이었죠.
이런 상황에 위탁 기관을 넘어
센터 자체의 본격적인 비즈니스 확장과 성장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해 컨설팅을 의뢰 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센터에서 매칭해 준 대표님들과의
컨설팅 피드백이 너무 좋았어서
꼭 저에게 컨설팅을 받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알게 된 회사의 운영 방식이 굉장히 독특했어요.
초기에는 60대 이상의
시니어 리더인 대표와 이사분들이 창업을 해 이끌었고
실무 직원들이
다양한 청년 취/창업 프로그램의 위탁 운영을
도맡아서 성장했지만
이제는 이 센터 회사 자체의 초심을 중심으로
은퇴/경력 단절인을 위한 취/창업 프로그램으로
확장 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돕고싶은 마음이 모인 거죠.
다만 가장 큰 고민은
_지금까지 청년 대상의 프로그램에 집중해왔기에_
_초심의 목표였던 은퇴자 / 경력단절자 대상의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지금_
__
_관련 레퍼런스가 없다는 점에서_
_전문성이 없어보일까 싶어_
_어디에 브랜딩 포커스를 맞춰야 할지_ 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 B2B 브랜드의 브랜딩은
>
> 타겟 고객에 대한
>
> 구체적인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
> 사업 확장을 위한 리브랜딩 컨설팅
>
> \- 10년차 공공기관 위탁사업 전문 센터
센터의 가장 1차적인 타겟 고객은
원하는 사업을 위탁하게 하는
공공기관이나 지자체 등이 있어요.
전형적인 B2B 비즈니스죠.
그래서 힘들어 합니다.
타겟이 누구냐는 질문에
공공기관이나 지자체라고 답을 하시거든요.
사람이 기업을 상대로 어떻게 진심을 전할 수 있겠어요?
기관이나 지자체는 무생물이잖아요.
공공기관이나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의 고객은
그 기관 자체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그러면 대번에 사업을 심사하는 심사위원을 떠올리죠.
심사위원은 스스로 회사를 검토하거나
찾아보지 않습니다.
올라온 계획서나 보고서를 보고
적힌 내용을 토대로 결정을 하죠.
결국 그 보고서나 계획서에
우리를 후보자로 넣어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 가장 1차적인 타겟 고객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타겟은 공공기관도 심사위원도 아닌
심사위원에게 보고서를 올릴 "실무 주무관"인 거죠.
그렇게 타겟을 명확하게 인지하면
타겟 고객이 직면한 문제와 일이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브랜딩은
우리 타겟의 고민, 니즈, 직면한 문제 등에
뾰족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어떤 언어와 톤이 필요한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지
모든 것의 시작은
타겟 고객의 구체적인 정의와 이해에 달려 있죠.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브랜드의 슬로건이나
로고를 만드는 것이 리브랜딩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
즉, 우리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으며
누구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정리하고
가시적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근거가 필요 합니다.
> 기존 레퍼런스가
>
> 새로운 타겟과 다르잖아요?
>
> 사업 확장을 위한 리브랜딩 컨설팅
>
> \- 10년차 공공기관 위탁사업 전문 센터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러 프로그램들
기획력, 운영 노하우, 참여자 피드백,
현장 문제 해결 경험 등을
전혀 다른 분야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연령대가 달라졌을 뿐이거든요.
은퇴한 시니어나 경력단절인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한 들
청년 대상 프로그램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기존에 쌓아온 브랜드의 경험치의 자산을
어떻게 전문성 있게 보여주는 번역을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죠.
단지 은퇴자 시니어 혹은 경력단절인을 위한
관련 프로그램의 실제 성과나 레퍼런스가 없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지금까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체 시범사업을 작라도 실행해보면 됩니다.
이미 충분한 경험치와 노하우가 있으니
그 과정이 바로 레퍼런스가 됩니다.
> 전략적 시범사업?
>
> 검색되는 콘텐츠로 남겨야 합니다!
>
> 사업 확장을 위한 리브랜딩 컨설팅
>
> \- 10년차 공공기관 위탁사업 전문 센터
작정하고 시범사업을 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브랜드의 지향하는 바를 기획할 때
내부 구성원들만 이 내용을 공유하고
열심히 실행하는 것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외부에서는 하나도 모르잖아요!
이 과정 자체를 콘텐츠화해
전략적으로 온라인에 남겨야
진짜 우리 브랜드의 자산이 됩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입찰 제안이 들어오고
기관이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시점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많은 브랜드에서 정부 사업이나
투자 유치를 위한 브랜딩을 위해서
가장 먼저 그럴듯한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물론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에요.
하지만 그보다 먼저 네이버 기반 플랫폼에
전략적으로 콘텐츠를 쌓는 일을 추천 합니다.
결국 우리 브랜드를 알아야 하는 담당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는 1순위 플랫폼이
바로 네이버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브랜드를 학습할 수 있고
그 카테고리의 정보를 검색하려할 때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검색될 수 있도록
주제 선정과 키워드 최적화까지
전략적인 설계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려야 합니다.
> 제대로된 리브랜딩
>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 사업 확장을 위한 리브랜딩 컨설팅
>
> \- 10년차 공공기관 위탁사업 전문 센터
이번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매니저분들의 열정이었어요.
단순히 센터 운영과 기존의 위탁 운영을 넘어
이제 우리가 주도적으로
우리 브랜드를 제대로 키워보자! 라며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이러한 열정과 그 마음이
바로 이 브랜드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
브랜드 본질의 씨앗이거든요.
유유상종이라고
비슷한 사람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센터가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확장이죠!
이미 충분한 운영성과 탄탄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타겟을 만나는 것이니까요.
앞으로 센터가 기획하는 시범 사업,
콘텐츠 아카이빙 전략 뿐 아니라
점진적인 외부 홍보까지
차곡차곡 쌓아가며 다듬어 간다면
더욱 단단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컨설팅 내내 인사이트가 넘쳐서
할 일이 많이 정리되고
어서 기획해야겠다고 하신 말 기억하고 있습니다!
센터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남의 브랜드를 키우느라
내 브랜드를 돌보지 못한 기업이나
매출에 집중에 브랜드를 놓쳐버린 스타트업 등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단순한 브랜딩이 아닌
지금 당장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방향성을 제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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