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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방향성으로
확실한 Before & After를 약속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가 위드선율입니다.

최근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SNS 마케팅에 대한 고민으로
컨설팅 의뢰를 받았습니다.
강의와 출판, 컨설팅을 아우르는
'청소년미래전략연구소'를 운영하며
선한 영향력의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던 대표님이었어요.
담당자의 의뢰 내용은
이미 5차 컨설팅을 받은 브랜드이기에
본격 홍보 마케팅을 위한 SNS 기획 및 운영에 대한
실무적인 컨설팅 을 요청하셨습니다.
실제로 만나서 대화를 나눈 대표님은
저를 만나기 전 부터 저를 알고 계신 분이었어요.
심지어 제 책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거기에 두 가지 질문을 가지고 오셨어요.
"지금까지 해온 일이 너무 많고 다양한데
무엇이 우리 브랜드의 본질인지
잘 모르겠어서 그걸 정하고 싶어요."
"SNS를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브랜드의 본질은 정하는 것이 아닌
>
> 걸어온 길에서 찾아 꺼내야 하는 것!
>
> 작은 브랜드가 SNS 채널 운영보다 먼저 해야 할 것

워낙 걸어온 길이 다양하고 복잡했기에
내 브랜드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걸 정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본질이잖아요!
브랜드의 본질은
지금까지 해 온 일과 걸어온 길 속에
이미 존재하고 그 목소리를 따라
지금의 모습이 된 것 일 겁니다.
즉,
외부에서 정해주거나
새로운 키워드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본질을 찾아 꺼내어 보여주는 것 이죠.
대표님의 브랜드는
이미 충분한 콘텐츠가 있었고
걸어온 길의 본질의 핵심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던 키워드인 오지랍이었지만
그 오지랍이
브랜드의 너무 중요하고 진정성 있는 키워드였어요.
결코 부정적인 단어가 아닙니다.
제 눈에는 그게 보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부러운 타고난 본질인데
대표님은 지긋지긋한 애증의 키워드였죠.
같은 단어라도
어떤 온도로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 갈래로 퍼진 지금의 비즈니스를
한 줄로 정의할 수 없었기에 혼란스러웠지만
그 근원을 따라 올라가 보면 "오지랍"이라는 단어가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존재하는 거죠.
이 단어를 버릴 수 없다면
애증이 아닌 애정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더욱 가꿔주어야 합니다.
내 브랜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가?
왜 그런가?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결코 피할 수 없는 단어니까요.
> SNS 채널과 기획은
>
> 고객 구매 여정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
> 작은 브랜드가 SNS 채널 운영보다 먼저 해야 할 것

SNS 마다 고객이 기대하는 콘텐츠의 결이 다릅니다.
결코 하나의 플랫폼과 하나의 콘텐츠만으로
구매 전환이 일어나지도 않죠.
특히나 고관여 제품은 더욱 그러합니다.
대놓고 주위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물어볼 수 없는 아이템일수록
혼자서 몰래 검색해 볼 수 있는
온라인 검색 여정이 중요하죠.
대표님의 비즈니스가 그런것 처럼 말이죠.
사업을 줘야하는 입장에서
내 비즈니스를 검색할 때와
실제 내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의 입장에서
내 브랜드를 검색할 때는
분명 다르고
기대하는 콘텐츠의 내용이 다릅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설계해야 하는 거죠.
타겟에 따라 고객 구매 여정을 분석하고
그 여정 속에서
어떤 접점을 만들고
다음 단계로 가게 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설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타겟에 따른 고객이
각각 어떤 이유로 어떤 질문을 갖고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며
어떤 정보를 소비하는지
큰 흐름을 이해해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컨설팅해 드렸어요.
> 전문성과 활동력을 보여주는
>
> 콘텐츠 마케팅
>
> 작은 브랜드가 SNS 채널 운영보다 먼저 해야 할 것

SNS 는 단순한 마케팅 채널이 아닌
브랜드의 전문성과 활동력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자료예요.
단순히 터지는 콘텐츠로
대한민국 모두가 알게 되는 것이 아닌
왜 이 콘텐츠를 올리는지
누가 이걸 보고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여기는 어떤 정체성을 가진 브랜드인지 등
브랜드의 명확한 목적과 방향성을 담아야
타겟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제
대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많이 쓰게 되는 일의 특성상
염려되는 부분이 많아 선뜻 진행하기 어려운 것이
브랜드의 장벽이었는데
이것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시스템의 설계 입니다.
감정이 아닌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도움의 서비스를 설계하고
타겟 고객이
퍼널을 따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다면
감정의 소모가 아닌
진짜 필요한 양질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이것을 도와주는 바탕에
잘 설계된 콘텐츠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 브랜딩의 본질은
>
> 아카이빙의 정리에서 시작됩니다.
>
> 작은 브랜드가 SNS 채널 운영보다 먼저 해야 할 것

대표님은 이미 많은 아카이빙 자료를 가지고 계셨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기록을 해 놓으셨으니까요.
다만 그것을 대표님만 알게 기록해 놓으셨기 때문에
꺼내어 정리하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채널보다 방향을 정리하고
보이는 것보다 구조를 설계해
나만 알던 것을 세상 밖으로 꺼내
모두가 알게 하는 과정말이죠.
그래야 브랜드를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충분히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이타적으로 달려오신 대표님이었어요.
컨설팅이 마무리 되는 즈음에
눈물 맺힌 눈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위로받는 느낌이라며
이제 진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알겠다 고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이 컨설팅이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고
거듭 감사 인사를 하셨습니다.
좀 민망하긴 했지만
도움이 되셨다니 저 또한 감사가 되더라고요.
심지어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담당자님께도
직접 연락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피드백을 주셨더라고요.
저 역시 이런 반응을 마주할 때마다
단순히 마케팅 전략이나
브랜딩 컨설팅을 넘어
브랜드의 성장 여정을
함께 걷게 되는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브랜드에 진심인 분들께
더 깊고 따뜻하며 실용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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